평가 영역 모두 충족해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6월 30일(화) 한국대학평가원이 발표한 ‘2026년 대학기관평가인증(이하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 본교가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4주기(2026~2030년) 대학기관평가인증의 1차 연도 평가로 총 4개 영역과 24개 준거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본교는 오는 2032년 2월 29일(일)까지 인증 대…
지난 6월 30일(화) 한국대학평가원이 발표한 ‘2026년 대학기관평가인증(이하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 본교가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4주기(2026~2030년) 대학기관평가인증의 1차 연도 평가로 총 4개 영역과 24개 준거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본교는 오는 2032년 2월 29일(일)까지 인증 대…
지난 2024년 본교는 2025학년도 국제대학과 한국학과 신설을 발표했지만, 현재까지 실제 설립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안건은 지난 2024년 제3차 대학평의원회 회의에서 통과됐으며 지난 2024년 4월 24일(수) 본교 학칙에 국제대 설립·한국학과 신설과 관련한 조항이 명시된 바 있다(본지 1335호…
1374호 1면은 교원 연구업적평가 제도 개편과 해픽스토어 재운영 소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구업적평가 기사에서는 대학평가 순위 하락의 원인과 제도 개편 내용을 함께 제시해 사안의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2면에서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와 학생회 보궐선거 기사를 다뤘다. 특히 키오스크 기사에서는 법 개정…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본교의 국내외 주요 대학평가 지표 순위가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본교는 QS 세계대학평가와 중앙일보 대학평가에 참여하고 있다. 본교의 2026년 QS 아시아대학평가 순위는 453위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다. 다만 참가 대학이 전년 대비 546개교 증가하며 백분위는 14.2% 상승했다. 본교 평가감사팀 장민기 팀…
대학평가는 오랫동안 대학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여겨져 왔고, 국내외 여러 외부기관이 실시하는 대학평가는 대학의 위상을 가르는 기준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러나 학령인구 감소와 고등교육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대학평가가 과연 대학의 현실과 미래를 제대로 보여 주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 이제 대학…
지난달 23일(목) 진행된 대학평의원회 의결 결과에 따라 본교 AI전문대학원이 신설됐다. 이에 지난 4일(화)부터 13일(목)까지 AI전문대학원 신입생 모집이 진행됐다. AI전문대학원은 AI융합보안학과와 AI바이오학과로 구성된다. AI융합보안학과는 해킹 및 보안 중심, AI바이오학과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통계 중심의…
지난달 29일(화) 제2차 대학평의원회 결과에 따라 AI대학 도입이 확정됐다. 본교는 2026학년도부터 AI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AI대학에는 기존 IT대 소속 △소프트웨어학부 △AI융합학부 △정보보호학과가 참여 한다. 소프트웨어학부와 AI융합학부는 AI대학 내 ‘AI소프트웨어학부’에 속하게 되고 △ 소프트웨어 △정보…
국내‧외 주요 대학평가에서 본교가 유지 또는 소폭 상승하며 다소 정체된 결과를 보 였다. 특히 연구 실적 지표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본교 는 △QS아시아대학평가 △THE 세계대학순위 △중앙일보 대학평가 등에 참여했다. QS아시아대학평가 순위는 하락세를 보였다. 본교는 △2023년: 351…
지난 4일(화) 본교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제16대 이윤재 총장의 취임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법인 오정현 이사장 △ 법인 이덕실 이사 △숭목회 황형택 회장 △ 총신대 박성규 총장 △나경원 국회의원 △ 황희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취임사에서 이 총장은 “패러다임의 대전환 시대가 우리에게 던져준 과제는…
지난 20일(수) 제16대 총장후보자추천위 원회(이하 총추위) 제4차 회의에서 총장 후보자 4인이 최종 선출됐다. 교외 후보 1인과 교내 후보 3인 총 4명의 후보가 선출됐다. 교외 후보 기호 1번 이윤재 후보(경제학과)와 교내 후보 △기호 2번 전삼현 후보 (법학과) △기호 5번 이태식 후보(경영학부) △기호 7번 정…
어느덧 제16대 총장 선임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총장 선임은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를 통해 후보를 추천 받아 오는 12월 5일(목)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 의결될 예정이다. 총장의 임기는 4년인 만큼 총장은 숭실 구성원의 앞날을 책임질 중대한 의무를 지닌다. 이에 총장 후보자들은 지난달 31일(목) 열린 후보자 종합토…
지난 7일(목)과 8일(금) 본교 제16대 총장 선거가 시행됐다. 이번 총장 선거가 지난 선거와 크게 달라진 점은 바로 학생대표단이다. 지난 선거에서는 학생대표단의 수가 36명이었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126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학생표결권의 증가는 단순한 숫자의 증가를 넘어 학생들의 목소리가 더 나은 학교의 미래를 만드…
필자는 최근 경영학계를 대표하는 한국경 영학회 2026년도 회장 선출을 위한 치열한 선거를 치루면서 리더란 무엇이며 어떤 역량과 자질이 요구되는지 깊이 깨닫게 됐다. 오랜 학회 활동을 통해 쌓은 역량과 관계 자산, 헌신적인 봉사 활동의 성과로 다행히 높 은 득표율로 당선의 영광을 얻을 수 있었다. 우리 대학도 새로운 최…
제16대 총장 선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총장은 약 2만 숭실 구성원을 4년간 이끌어나갈 막대한 책임을 지는 만큼, 구성원의 목소리와 처우에 귀 기울이고 세심히 살펴야 한다. 본교의 재학생은 그들을 대표하는 학생대표자를 통해 그리고 학교 본부에 소리 낼 수 있지만 △대학원생 △환경미화원 △경비원 △근로자 등 자신의 의견…
지난 8일(금) 본교 공동선거관리위원회 (이하 선관위) 주최 제16대 총장 후보 선출 1차 투표 결과 기호 1번 이윤재 후보(경제학과)와 기호 2번 전삼현 후보(법학과)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정년직 전임교원 이윤재 후보 1위 정년직 전임교원 투표결과 기호 1번 이윤재 후보가 득표수 55표(17.4%)를 받아…
지난달 31일(목) 본교 형남공학관 형남홀에서 공동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공동선관위) 주최로 본교 제16대 총장 추천 후보자 종합토론회가 진행됐다. 이번 총장 추천 후보로는 △기호 1번: 이윤재 후보 △기호 2번: 전삼현 후보 △기호 3번: 조문수 후보 △기호 4번: 김병직 후보 △기호 6번: 류희욱 후보 △기호 7번:…
지난달 30일 총장 토론회가 진행되며 제16대 총장 선임을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총장 선임을 위해 최종적으로 11명의 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히며 그중 총장 추천 후보자 등록한 교내·외 후보 9인이 토론회를 진행한 것이다. 선거의 암흑기라는 근래에, 11명의 입후보는 실로 드문 상황임은 분명하다. 11명이라는 숭실…
제16대 총장 선임이 몇 개월 남지 않았다. 지난 2월 16일(금) 제16대 총장 선임을 위해 2023학년도 4차 이사회에서 ‘제16대 총장 선임 준비 소위원회’(이하 소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법인과 학내 구성원 간 총장 선임을 위한 간담회가 몇 차례 진행됐다. 이번 선임은 지난 2020년 제15 대 총장 선임 이후…
제16대 총장 선임(이하 총장 선임)을 위해 본교 법인과 학내 구성원 간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월 16일(금) 열린 2023학년도 4차 이사회에서 ‘제16대 총장 선임 준비 소위원회(이하 소위원회)’가 구성됐다. 소위원회 위원으로는 △이덕실 이사 △김 재철 이사 △이필산 이사 △박영립 이사가 선임됐으며 이들은…
오는 9월과 오는 2025학년도 3월 본교는 국제대학(이하 국제대)과 한국학과를 각 신설한다. 한국학과는 정원 외 외국인 전담학과(이하 외국인 전담학과)로 오는 2025학년도 1학기에 신입생 입학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학과 입학 정원은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인 전담학과는 외국인 유학생으로만 구성돼 본교가…
본교에는 공대와 IT대 관련 연구실 등이 위치한 형남공학관이 있다. 형남공학관 은 본교 초대 총장인 故 김형남 박사의 이름을 딴 건물이다. 그 이름의 유래인 김 박사는 본교가 종합대학으로 승격되는 데 기여하고 오늘의 본교가 있게끔 토대를 다진 인물이다. 본교 학생에게 ‘형남’은 일종의 장소를 칭하는 단어로 자리 잡은 지…
지난달 19일(화) 2024학년도 제2차 대학평의원회(이하 평의원회) 회의에서 이뤄진 교원위원 선임을 두고 교수협의회(이하 교협)와 전국대학노동조합 숭실대지부(이하 직원 노조)는 각 교내 주체의 후보 추천을 존중해 선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교내 구성원의 견제와 균형이라는 평의원회의 취지에 맞지 않는 임명이 이번 교원위…
지난달 19일(화) 2024학년도 제2차 대학평의원회 회의에서 구성위원 중 유일하게 결원이었던 교원위원 5명이 드디어 위촉됐다. 위촉된 교원위원 중에서 대학평의원회 의장도 선임됐다. 반년 동안 사실상 ‘반쪽’이었던 대학평의원회는 이번을 기점으로 ‘완쪽’이 됐다. 이렇게 학교 본부와 교수협의회(교협) 모두 교원위원 선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