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냄새 불어오는 캠퍼스... 해결책은 없을까? (순천향대 신문 원문, 새 창)
“제발 여기서 흡연하지 마세요”, “흡연구역에서 담배 피우세요” 주기적으로 우리 대학 에브리타임에서 빈번하게 볼 수 있는 글들이다. 의외로, 모든 대학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는 「국민건강법」 제9조제4항에 따른 것으로, 대학은 제7호인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의 교사(校舍)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흡…
“제발 여기서 흡연하지 마세요”, “흡연구역에서 담배 피우세요” 주기적으로 우리 대학 에브리타임에서 빈번하게 볼 수 있는 글들이다. 의외로, 모든 대학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는 「국민건강법」 제9조제4항에 따른 것으로, 대학은 제7호인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의 교사(校舍)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흡…
우리 대학은 지난 해 12월 16일(토)부터 현재까지 향설 동문과 향설생활관3을 잇는 도로 주변을 공사 중이다. 이는 「UniTopia2030 종합발전계획」에 따른 캠퍼스 확장 부지 개발 사업의 일부다. 「UniTopia2030 종합발전계획」은 인간 사랑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충실한 교육과 연구, 헌신적 사회봉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빈대 개체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사람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충남에서 빈대가 출몰한 횟수는 총 6회로 가정집, 다가구주택, 다중이용시설, 대학교 기숙사 등에서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빈대는 먹이를 섭취하지 않고도 18개월 동안 생존이 가능하며 물린 후 발진과 가려움증을 유발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우리…
교내 시설 이용 및 학과 활동이 전면 대면으로 전환되며 우리 대학 캠퍼스에 변화가 찾아왔다. 하지만 감염병 및 안전관리에 여전히 유념해야 한다. 지난 4월 18일(월), 정부는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및 사적 모임, 행사, 집회 등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모두 해제했다. 2일(월)부터는 실외 마스크 착용 기준이…
우리는 평소에 얼마나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있을까? 평소에는 자각할 수 없더라도 우리는 늘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 학교 측에서는 안전 관리 전담부서를 설치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및 학교생활 중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책임을 지고 있지만 학교 내 시설물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는 여전하다.본지 기자는 지난 4월 21일(…
지난 6일(수) 학생처는 전동 킥보드(공유형, 개인 소유) 교내 출입 금지 사항을 발표했다. 학내 구성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었다. 우리 대학은 지난 8월 30일(월)부터 무탈한 킥보드 이용을 위해 안전 방안 마련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러나 2인 탑승, 헬멧 미착용 등의 안전 수칙에 위반되는 행위가 연이어…
우리 대학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건물 출입 시 발열 체크와 QR코드 체크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우리 대학 학생, 교수, 교직원뿐 아니라 외부인에게도 적용된다. 외부에서 주로 사용하는 네이버, 카카오톡 등의 QR코드가 아니라 자체 QR코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하루에 한 번씩 순천향톡 앱에서 자가진단 후 발급 받아야…
최근 일일 10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하고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되면서 우리 대학은 기말시험을 모두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했다. 지난 11월 19일(목) 천안의과대학 교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은 데 이어 우리 대학도 최근 밀접(1차) 접촉자가 연이어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우리 대학 감염병관리위원회는 확…
지난 9월 29일(화)부터 10월 16일(금)까지 학생회관 식당 외관 공사가 진행됐다. 실외보다 실내에서 감염병 확산 우려가 높다는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라 우리 대학은 학생회관 식당 외벽을 뚫어 야외 테라스를 확장했고 원활한 환기를 위해 폴딩 도어와 개폐식 지붕을 설치했다.야외 테라스에서는 식당 내 음식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지난 3월 11일(수),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염병 경고 단계 1에서 6단계 중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인 6단계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포했다. 2020년 6월 29일(월) 기준으로 전 세계 확진자가 약 1000만 명이며, 이 중 약 50만 명이 사망했다. 우리나라…
지난 3월 11일(수)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인 감염병 대유행)을 선언하며 학생들의 교육에 비상이 걸렸다. 해외파견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도 코로나19 여파를 피해갈 수 없었다. 대학 내 해외파견 프로그램 취소 잇달아캐나다 Langara College, 필리핀 Bataan Peninsula St…
매년 5월 25일은 '방재의 날'이다. 방재의 날은 국가가 재해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방재 훈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여기서 '방재'란 홍수, 지진, 화재 따위의 재해를 막는다는 뜻으로, 이날에는 다양한 재해를 대비하기 위한 훈련과 재해 예방캠페인이 진행된다. 방재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교내…
우리 대학 심리건강상담센터에서 제6기 또래 상담사를 모집하고 있다. 또래 상담사는 일정 기간 상담 교육을 이수한 후 개인적인 문제나 학교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또래 학생과 상담을 통해 위험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는 역할이다. 또래 상담사로 선발되면 상담기초, 상담기법 등에 대해 배우는 양성 교육을 거쳐 또래 학생과 일주일…
최근 원동기장치자전거를 타다가 다치는 학생이 늘고 있다. 장성운 교직원(보건센터)은 “지난 4월 22일(월)부터 5월 1일(수)까지 5명의 학생이 원동기장치자전거를 타다가 다쳐 보건센터에서 치료를 받았다. 가벼운 타박상은 보건센터에서 치료할 수 있지만 골절상 같은 심각한 부상은 병원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교…
지난 4월호에 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실렸다. 이후, 4월 23일(화) SRC센터장 및 팀장 인터뷰를 진행했고, 26일(금) 추가 답변이 문서로 왔다. 먼저 전반적인 생활관 관리에 대해서는 현재 국내 대학 생활관은 단순 숙소 임대가 아니라 학부모가 학생안전 관리를 위탁하고 이에 따라 대학이 일정한 수준에서 학생을 보호하…
최근 감염병 확산으로 성인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 4월 말, 질병관리본부는 2019년 A형간염 신고건수가 전년 동기간 대비 증가함에 따라, A형간염 예방을 위해 음식을 익혀먹는 등 안전한 식생활을 당부하고, A형간염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고했다. A형 간염은 A형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한 급성 간염…
우리 대학에서는 고민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 심리건강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심리건강상담센터란 전문상담사와 상담을 하거나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는 센터로, 우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심리건강상담센터에서는 전문상담사와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개인상담 뿐만 아니라…
개강을 맞이하여 전국 각 지역에서 많은 학생들이 학교로 모여들었다. 반가운 학우들을 뒤로하고 걱정거리가 있다면 바로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홍역’이다. 홍역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급성 유행성 전염병으로 감수성 있는 접촉자의 90% 이상이 발병한다. 증상으로는 콧물, 발열, 결막염, 코플릭 반점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