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49건숙명여자대학교지역사회

숙명여자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49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숙명여자대학교 화면

  1.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기자의 책갈피

    『오렌지와 빵칼』, 청예 지음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영아는 착한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친구 은주의 말에 따라 재난 지역의 아동을 후원하고, 저렴한 마트 대신 친환경 빵집을 이용한다. 솔직해지고 싶지만 미움받기 싫던 그는 삶에 회의감을 느껴 심리 상담을 받는다. 뇌의 국소 부위를 자극하는 시술 후 그에겐 180도 바뀐 삶이 주어졌다. 영아는 타인의 불행에 웃기 시작했다.…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2.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저출생과 과학기술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나라의 이슈가 하나 늘었다. 지난해 4분기의 합계출산율은 우리나라 역대 최저이자 세계 최저인 0.6명대로 추락했다. 지난해 0.72명인 연평균 출산율은 올해엔 0.6명대로 더 떨어질 전망이다. 1980~1990년대 산아 제한을 강조하던 우리나라가 인구 소멸을 걱정하기까진 반세기도 소요되지 않았다. 이…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3.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정예원 기자

    성큼 다가온 이민 정책, 인구 문제 대안될까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면서 인구 소멸에 대비하기 위한 이민 정책 논의가 활발하다.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 2022년 합계출산율 0.78명을 기록해 처음으로 0.7명대에 들어섰다. 해당 조사에선 올해 합계출산율이 0.68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생산가능인구란 경제활동을 할 수…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4.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기자의 책갈피

    『해가 지는 곳으로』, 최진영 지음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정체 모를 바이러스로 세계가 초토화됐다. 책에선 바이러스의 근원을 설명하는 대신 재난 속 인간의 행동에 주목한다. 바이러스를 피해 러시아를 떠도는 류 가족은 종말 앞에서야 사랑을 마주한다. 바쁜 일상을 이유로 사랑을 미뤄왔지만 재난 상황에선 내일이 없다. 우연히 만난 도리와 지나는 인간성을 잃은 세상에서 서로를 보며 위…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5.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김민경 기자

    창업과 숙명을 잇는 ‘2023 스타트업 페어'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10월 31일(화)부터 1일(수)까지 ‘2023 숙명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페어(SCSF)’가 개최됐다. 본교 캠퍼스타운이 주최한 해당 행사는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창업상담부스 ▶창업토크콘서트 ▶캠퍼스타운 골든벨 ▶IR 피칭대회로 구성됐다. 최유진 캠퍼스타운 직원은 “학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캠퍼…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6.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금주의 소식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소멸과목 성적포기주관: 학사팀대상: 본교 재학생기간: 9/22(금)~9/28(목)비고: 본교 공식 포털사이트 ‘숙명포털’에서 신청‘숙명인권, 틔움’ 오프라인 강연주관: 인권상담소대상: 본교 재학생 및 교직원일시: 10/4(수)비고: 본교 제1캠퍼스 명신관 320호에서 진행순헌 황귀비길 상인회 캐릭터 공모전 주관 :캠퍼스…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7.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순헌황귀비길 활기 더하기 프로젝트, 첫발을 떼다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본교 제1캠퍼스 순헌관 앞 광장에서 순헌황귀비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부스가 운영됐다. 12일(화)엔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에서 동시 진행됐다. 해당 행사는 캠퍼스타운사업단과 순헌황귀비길 상인회가 함께 주관했다. 본교 김은솔 캠퍼스타운사업단 지역 활성화 분야 담당자는 “본교 주…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8.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스스로 생각하는 언론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언론의 본질은 무엇일까. 언론은 우리가 선행과 재난을 인지하고 사건이 삶에 미칠 영향력을 고민하게 한다. 언론의 역할은 사실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 사건에 사회적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를 해석해야 한다. 언론의 가치는 대중에게 스스로 사고하고 행위를 하는 주체성을 부여할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앞서 다룬 언론의 본질을…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9.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대중교통 요금 인상엔 대중이 없다 (숙대신보 원문, 새 창)

    한 학생이 일주일 중 5일을 지하철로 통학한다면 오는 10월 7일(토)부터 카드 기준 1만 4천 원을 교통비로 지불해야 한다. 지하철뿐만이 아니다. 지난 8월 12일(토)부터 시내버스 요금은 카드 기준 1500원으로 인상됐다. 본지는 대중교통 요금 인상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본교 학우 105명을 대상으로…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0.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금주의 소식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주)아이엔지스토리 강남구 대표 특강주관: 캠퍼스타운 사업단대상: 제한 없음기간: 5/31(수) 17시~18시비고: 숙명 CROSS Campus 청파 1층 청파홀, 비교과 통합관리시스템에서 신청‘What's The Next’ 나경원 연사 특강 주관: 인재개발센터대상: 제한없음기간: 5/31(수) 14시~15시비고: 제2…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1.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김선우·권지은 기자

    모두의 위기 ‘인구 감소’, 청년을 위한 사회적 고민이 필요한 때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인구절벽’ ‘0.78명’ ‘세계 꼴찌 출산율’ ‘지방소멸’. 최근 뉴스만 틀었다 하면 연일 쏟아지는 표현이다. 우리나라 인구는 지난 2020년부터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예상한 총인구 감소 시점인 2032년보다 10년이나 앞당겨졌다. 한 발만 뻗어도 떨어질 것 같은 인구 낭떠러지에서, 우리 사회의…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2.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전수진 기자

    기후위기 일깨우는 곤충의 경고, 대발생으로 나타나다 (숙대신보 원문, 새 창)

    곤충의 기이한 출몰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여름 서울시 은평구를 중심으로 수도권 일대에 ‘러브버그(Love Bug)’가 대거 출현해 지자체에서 긴급 방역에 나섰다. 지난 7월 은평구엔 러브버그 관련 민원이 일주일간 약 3000건 접수됐다. 오정서(IT공학 21) 학우는 “러브버그 사태처럼 곤충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현…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3.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금주의 소식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9일(수)-오는 28일(월) / 2022 청파로 쑥쑥 아이디어 공모전지난 9일(수)부터 28일(월)까지 ‘2022 청파로 쑥쑥 아이디어 공모전’이 개최된다. 본 공모전은 본교 앞 상권인 순헌황귀비길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우들은 본교 상권 로고를 디자인하는 분야와 상권활성화를 위한 행사나 이벤트를 마케팅하는…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4.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박재현 기자

    청년정책의 나침반 어딜 가리키나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청년의 날’이다. 청년의 날은 2년 전 청년기본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최근 청년은 고용⋅주거⋅소득 불안정 등 복합적인 위기에 놓여 있다. 정부는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지난 2020년 ‘청년기본법’을 제정했다. 현재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거나 월세를 지원하는 등…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5.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노신영 기자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공존을 추구하는 ‘지역균형발전’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우린 수도권 공화국의 시대에 살고 있다. 수도권 공화국은 수도권에 인구, 일자리, 사회기반시설 등이 집중돼 있단 뜻이다. 지난달 2일(화)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수도권·비수도권 간 발전격차와 정책 방향’에 따르면 전체 국토의 12%를 차지하는 수도권에 총인구의 50.3%가 거주하고 있다. 인구가 많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6.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지역균형발전, '대학균형발전'으로 이어지길 (숙대신보 원문, 새 창)

    매년 11월 둘째 주 목요일, 전국 고사장엔 간절한 기운이 감돈다. 학생들은 수년간의 노력을 성적표 한 장에 담고,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소수에게 환희를 다수에게 좌절을 안긴다. 이러한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집단이 있다. 바로 비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대학 '지방대'다.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수도권 집중화 현상은…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7.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조윤지 기자

    본교 국제4관, 창업자 위한 공간으로 새 단장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오는 15일(수) 본교 국제4관(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길 46) 개조 공사가 마무리된다. 본 공사로 기존 국제4관 건물이 ‘숙명 CROSS Campus 청파(이하 크로스 캠퍼스)’ 건물로 변경될 예정이다. 본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의 복지 사업인 크로스 캠퍼스는 창업팀에게 사무실을 지원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창업인을…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8.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조윤지 기자

    ‘숙명 CROSS Campus 청파’에서 시작될 창업 이야기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2일(목)부터 오는 26일(일)까지 ‘숙명 CROSS Campus 청파(이하 크로스 캠퍼스)’에 입주할 9개의 창업팀이 모집된다. 크로스 캠퍼스의 입주 대상은 용산구 내 예비 창업팀 및 3년 이내 설립된 기업이며 대표자 나이는 만 20~39세로 제한된다. 입주를 희망하는 창업팀은 본교 캠퍼스타운사업단 공식 이메일(…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19.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김선우 기자

    용산의 공간을 다시 마주하다, ‘리페이스’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5일(일) 용산구 공간환경개선 서포터즈 ‘re:pace’(이하 리페이스)의 세 번째 공간환경개선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본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주관하고 본교 미술대학 리더십그룹 ‘SAA(Sookmyung Art Ambassador)’가 참여한 자원봉사 활동이다. 이화정 리페이스 회장(산업디자인 19)…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20.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

    식품 창업의 꿈을 현실로, '스노우 푸드 랩'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캠퍼스타운사업단(이하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오는 셋째 주부터 ‘스노우 푸드 랩(Snow Food-lab)’ 2기를 모집한다. 본교 식품영양학과와 캠퍼스타운사업단의 협력으로 개설된 스노우 푸드 랩 1기는 지난해 숙명인을 비롯해 창업을 희망하는 39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16주간 팀별 집중 교육을 시행했다. 또한 교육을…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
  21. 숙명여자대학교숙대신보한보름 기자

    용산구 활성화 위한 6개 기관 협의체 결성돼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11일(수) 본교가 용산구 지역 경제와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에 의해 ▶본교 ▶용산구청 ▶서울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 ▶용산구상공회 ▶서울경제인협회로 구성된 지역협의체가 설립됐다. 본교에선 캠퍼스타운사업단이 협약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본교를 비롯한 지역협의체는 지역 상생을 위한…

    기사원문 읽기 news.sookmy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