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천 원의 아침밥, 오는 6월까지 진행돼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4일(화)부터 본교 제1캠퍼스 순헌관 식당에서 ‘천 원의 아침밥’이 재개됐다. 지난 학기와 마찬가지로 방학과 공휴일을 제외한 월~목 오전8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매회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되는 천 원의 아침밥은 오는 6월23일(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본교 학생지원센터에선 사업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지난 4일(화)부터 본교 제1캠퍼스 순헌관 식당에서 ‘천 원의 아침밥’이 재개됐다. 지난 학기와 마찬가지로 방학과 공휴일을 제외한 월~목 오전8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매회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되는 천 원의 아침밥은 오는 6월23일(월)까지 만나볼 수 있다. 본교 학생지원센터에선 사업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지난 22일(금) 본교 제2창학캠퍼스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슬로베니아와 함께하는 천원의 아침밥’ 행사가 열렸다. ‘총장님과 함께하는 가을 문화여행’의 3번째 시리즈인 해당 행사에선 아침 식사와 특강이 진행됐다. 약 100명의 학우에게 호밀빵, 꿀, 버터, 사과로 이뤄진 슬로베니아 전통 아침 식사와 천원의 아침밥…
지난 2일(화)부터 오는 11월 30일(목)까지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이 진행된다. 본교에 재학 중인 학우라면 누구나 순헌관 식당에서 1000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다. 식사는 월요일에서 목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하루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된다. 기존 학식과 동일하게 키오스크에서 식권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
지난 19일(월) 본교 제1캠퍼스 명신관 지하 1층에 위치한 학생식당 ‘미소찬’에 ‘런치박스(Lunch Box)’가 입점했다. 메뉴는 간편식인 컵밥과 라면이다. 운영시간은 미소찬과 동일하게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며 컵밥은 오전10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최영은(교육학 석사과정) 학우는 “교직원식당이 혼잡해 학우들이 새…
‘내 시급 빼고 다 오르네’ 오늘날 가장 빠르게 변하는 것이 있다. 바로 물가다. 가파르게 상승하는 물가로 인해 최근엔 ‘런치플레이션(Lunchflation)’이란 합성어도 등장했다. 해당 단어는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지출이 늘어난 현상을 의미한다. 지난 4월 통계청에 따르면 외식 물가는 지난해보다 6.6%p 상승했다.…
[알림] 코로나19 관련 미소찬 개장이 연기되었습니다.오는 7일(월)부터 본교 제1캠퍼스 명신관 지하 1층에 위치한 학생식당 ‘미소찬’의 운영이 일부 재개된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문을 닫은 후 약 2년 만의 일이다. 본교 관재팀 박대봉 직원은 “대면 수업 시행으로 학교를 찾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며 “학생들을…
프라임관 신축 계획안에 포함됐던 학생식당의 이전공사가 지난 10월 21일(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계획안엔 르네상스플라자에서 운영됐던 ‘카페 스노우(Cafe Snow)’를 지난해 2학기에 폐쇄하고 카페 스노우를 프라임관 주출입구 옆으로 이전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전공사는 오는 12월 20일(금)까지 진행되며, 완…
본교 학생식당 ‘미소찬’에서 제공되는 식단이 변화했다.식단 변경은 학우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본교 한우리 미소찬 영양사는 “주간 고정식단 제공에 따른 불만을 수렴해 일간 식단을 추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식단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각 코너에 메뉴를 추가하고 일간 식단과 고정 주간 식단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학생식당 운영 중지 시간(Break Time)으로 학우들이 식당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본지는 학생식당 운영 중지 시간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듣고자 지난달 30일(화)부터 지난 2일(목)까지 562명의 숙명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신뢰도 95%, 오차범위 ±4%p).이번 학기부터 위탁 업체가 변경되면서 학…
학식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본교 최초로 구성된 ‘학식모니터링단’이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달 27일(금),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학식모니터링단은 지난 1일(화)부터 다음달 14일(목)까지 활동할 예정이다.학식모니터링단은 지속적으로 학식의 위생, 양, 질 등을 모니터링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총학생회 ‘RE:…
신세계푸드가 학식 가격인상을 공지한 이후 학식의 질 등에 불만을 가진 학우들이 학식 불매운동에 참여했다. 학우들의 불만이 커짐에 따라 상황을 인지한 총학생회 ‘RE:bound(이하 리바운드)’, 본교 관재팀, 신세계푸드는 3자 대면을 진행했다. 신세계푸드 측은 리바운드의 요구를 일부 받아들였고, 불만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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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수)과 21일(목) 이틀 동안 본지가 진행한 ‘학우들이 본교 학생식당(이하 학생식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설문에서 가장 많은 학우들이 미소찬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가장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학생식당 역시 미소찬이었다. 설문에 응한 숙명인 512명 중 97.3%(497명)의 학우가 학생식당…
‘학식’이란 대학교 학생식당에서 판매되는 식사를 말한다. 많은 학생들은 외부 식당에서 판매하는 음식에 비해 저렴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학식을 찾는다. 학교별 학식의 가격과 질은 수요에 따라 달라진다. 학생의 수가 많아지면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같은 품질의 음식이라도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22일(월)부터 진행된 도서관 리모델링이 끝났다. 1일(수),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도서관의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미리 만나보자.5층(학생식당) 5층 (C·CPlaza) 6층 (열람실)
숙명의 교내외 따뜻한 소식을 사진으로 전합니다새학기를 맞아 오랜만에 학생식당을 찾은 재학생들과 처음 이곳을 방문한 신입생들로 ‘미소찬’이 북적였다. 미소찬은 명신관 지하 1층에 위치한 학생식당으로, 2015년 새학기를 맞아 새롭게 바꼈다. 올해 ‘즉석요리’ 코너가 만들어져 학우들은 더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메…
① 숙명인, 밥은 먹고 다니세요?본교 캠퍼스 앞은 ‘커피 거리’라 불릴 정도로 카페들만 즐비하다. 못 보던 가게가 입점한다 싶으면 대부분 카페 혹은 패스트푸드점이다. 학생식당 메뉴의 가격은 지난 학기부터 200원씩 올랐다. 학교에서 식사 시간을 보내는 대부분의 학우들에게 ‘밥집’은 그야말로 ‘레어템&rs
일부 학우들 ‘가격 저렴한 직영운영 희망’, 관재팀 ‘본교 체제서 직영운영은 오히려 손해’지난 1일(목)부터 교내 식당의 학식 식단가격이 인상됐다. 식단 메뉴 중 한식과 일식, 특선 메뉴는 각각 200원씩 인상됐고, 라면ㆍ김밥 등이 주 메뉴인 스넥코너는 각각 100원씩 인상됐다. 이는 명신관에 위치한‘미소찬’식당과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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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가 방학 중에 새롭게 단장했다. 지난 1월 16일부터 시작된 순헌관 교직원식당 및 학생회관 화장실 수리작업이 지난 25일 완료됐다. 건설팀의 최윤원 팀장은 “악취와 낡은 시설문제로 여러 학우 및 교직원들의 불만이 있었다”며 “이를 시정하기 위해 교직원 식당의 홀, 내부, 화장실과 학생회관 화장실들을 개수했다&r…
우리 학교 건설팀과 시설관리팀은 방학기간을 이용해 집중적으로 ‘진입로 환경개선’과 ‘학생식당 확장’ 등 이미지의 개선과 이용 편의 확대를 이유로 학내 곳곳에 공사를 진행했다. ●아름다운 이미지 살린 진입로제1캠퍼스의 진입로가 아스팔트의 옷을 벗었다. 시설지원팀의 김창배 팀장은 “정문에서 순헌관으로 이어지
학교에서 점심시간을 지정해 그 시간에 수업을 만들지 않는 런치타임 제도를 도입해 학생들을 배려하는 대학들이 있다. 그러나 이 제도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이 제도를 시행하는 경우 점심시간이 되면 한꺼번에 몰려나온 학생들로 인해 주변의 식당, 교내 학생식당이 매우 북적인다. 밥을 먹기 위해서 많이 기다려야 하고 빨리 나…
신세계 측 "물가 인건비 인상으로 운영 어려워"학우들 "일반 식당보다는 저렴해야" 신세계푸드시스템은 지난 1일부터 학생식당(이하 학식)에서 판매하는 모든 메뉴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해 현재 한식 1,900원, 일품 2,400원, 특선 2,700원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7일, 숙명인게시판(이하 숙게)
학보는 작게는 학생식당의 식단에서부터 교내 행사와 학우들의 불만사항, 나아가 사회의 이슈까지 전달하는 대학사회의 창이다. ‘숙대신보’를 비롯해 각 학교마다 자리한 학보는 과연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 최초의 학보부터 언론탄압의 시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학보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최초의 학보는 1912년 미국 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