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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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67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서울시립대학교 화면

  1.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송승아 수습기자

    학관 식당 리뉴얼 후 특별한 한 끼 선사해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3일 학생회관(이하 학관) 식당이 개강과 함께 새 단장을 마쳤다. 이를 기념해 지난 11일 학생복지과의 주관으로 이원일 셰프 초청 학식 행사가 열려 학우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학생회관 내 학생 식당 리뉴얼리뉴얼된 학관 식당에는 새 학기의 설렘을 안고 찾아온 학우들로 활기가 넘쳤다. 특히 신입생에게는 처음 접하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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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박소연 기자

    물가 상승 폭 하락 추세지만 여전히 물가에 시달리는 청년들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사과 한 개 5천원’, ‘치킨값 3만원’인 시대다. 코로나19 이후로 본격적으로 시작된 고물가 현상은 지속 중이다. 소득이 낮은 청년세대는 낮은 물가 상승에도 큰 경제적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다. 고물가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현실과 해결책을 살펴봤다. 식(食), 고물가 체감 가장 높아고물가 장기화는 청년에게 어떤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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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이하정 수습기자

    10명 중 8명, 학식 불만족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자연과학관 학식이 가격에 비해 품질이 만족스럽지 않아요.” 지난달 16일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자과관 식당에서 중식을 먹은 학우의 불만 글이 게시됐다. 많은 학우는 댓글로 공감을 표하며 음식의 간이 제대로 돼 있지 않은 점 등을 지적했다. 이영채(경영 24) 씨는 “우리대학 학식 품질은 전체적으로 불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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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한정우 수습기자

    ‘시대 공든 아침’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되길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제783호 서울시립대신문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관해 보도했다. 지난달 26일 현장을 방문해 확대된 ‘시대 공든 아침’ 기부 캠페인 현황과 학우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학생처장에게 추후 운영 계획을 물었다. -편집자주- 지난 학기부터 실시된 천원의 아침밥 사업과 함께 학생들의 부담을 더욱 줄여주고자 시작된 시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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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박소연 수습기자

    인기만점 ‘천원의 아침밥’…증원 여부는?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이 ‘천원의 아침밥’을 지난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학생회관 1층 식당에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고물가 시대에 학생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학생이 1천원을 내면 정부와 서울시립대발전기금이 각각 1천원과 1500원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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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이세나 기자

    “학식 먹고 배 아파요” 자과관 식당 배탈 호소 게시글 10개↑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자연과학관 식당에서 밥 먹고 난 후로 설사가 안 멈춰요.” 지난해 12월 9일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자과관 식당에서 석식을 먹은 약 12명의 학우가 동시에 복통과 설사 증상을 호소하는 글이 등장했다. 논란이 불거지며 ‘총장에게 바란다’에는 6개의 게시글이 올라왔고 서울특별시 응답소에도 민원이 게재됐다. 사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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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아찔한 물가, 아쉬운 정부 대응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전농관 카페에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잔 사고 수업을 들으러 갔다. 점심은 학생회관에서 학식을 먹었다. 저녁은 써브웨이로 간단하게 때우고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한 편 봤다. 오늘 지출한 돈은 27400원. 생각보다 꽤 많은 돈을 썼다. 몇 년 전에는 커피도 학식도 영화도 이렇게까지 비싸지 않았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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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임호연 수습기자

    학교는 못가도 학식은 먹어보자, 학내식당 체험기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음식은 사람에게 참 중요하다. 고된 일을 해도 맛있는 식사만 있다면 견딜 수 있지만 밥이 맛없으면 되던 일도 안되고 좋던 기분도 나빠지기 일쑤다. 대학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시험으로, 과제로, 활동으로 배고픈 학우들의 속을 채워주는 것은 학식이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 누구나 학식을 먹으면서 동기나 연인과 이야기를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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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박성호 기자

    학생식당 가격 인상과 PAYCO 포인트 도입, 달라진 복지시설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30일 우리대학 홈페이지에 ‘서울시립대학교 복지시설 운영 관련 양해의 글’이라는 제목의 글이 팝업 형식으로 게시됐다. 주요내용은 복지회 적자로 인해 일부 품목의 가격을 인상하고 기존의 할인 방식 대신 PAYCO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교내 모든 복지시설에서 PAYCO 포인트 적립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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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김정익 기자

    늦게 가면 부실한 학생회관 학식…수량 예측 어려움이 문제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일 A(도행 21) 씨는 석식 운영시간인 18시쯤 학생회관 1층 식당에서 샘플과는 다른 식사를 받았다. 저녁 메뉴인 오코노미치킨까스에는 샘플과 달리 가쓰오부시가 없었고 치킨 5조각과 소스가 전부였다. 이는 석식 운영 종료시각인 18시 30분이 가까워지면 준비한 재료가 부족해 종종 일어나는 일이다. 학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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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시대 알리미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7일 성년의 날을 맞아 학생과에서 21학번 신입생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축하 선물 이벤트’를 시행했다. 행사는 학생증 제시자에게 장미꽃과 교내카페 이용권을 배부하고 선착순 100명에게는 학생식당 이용권을 추가 증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풍물패 동아리 ‘얼씨구’는 국악 공연 오프닝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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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우리대학 식사를 책임지는 이은혜 영양사를 만나다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소개 부탁드린다영양사 이은혜입니다. 교내식당을 담당하는 영양사는 저와 다른 선생님 한 분, 이렇게 두 명이 있습니다. 다른 선생님은 여기 오신지 20년 정도 됐고 제가 학교에 온 지는 7년 정도 됐습니다. 일하게 된 이후로 학생식당 메뉴만 계속 담당해서 짰으니 학생식당 메뉴 담당 영양사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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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신현지 수습기자

    학교에 닥친 쓰레기 대란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당신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지 않았다온라인 수업 활성화로 학교에 오는 학생은 줄었지만 쓰레기 배출량은 오히려 늘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남은 배달·포장 음식 처리 문제로 학교는 비상상황에 걸렸다.지난달 24일 교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학생식당은 도시락을 포장 판매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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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이은정 기자

    식판 대신 도시락을 나눠주는 학생식당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4일 교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당일 이후 학생식당에서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도시락을 포장 판매 중이다. 식당 내에서는 도시락을 먹을 수 없으나 우천 시에는 예외적으로 테이블 당 한 명씩 식사가 가능하다. 이에 서울시립대신문 기자들이 직접 도시락을 구매해봤다.글사진_ 이은정 기자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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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허인영 기자

    식당용 학생증 인증률 저조… 홍보에 비해 학생들 잘 몰라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 참고 기사: 제733호 2면 「교내 식당 가격 인상… “높은 인건비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지난 2일 교내 식당 가격이 인상된 이후, 복지회가 분류한 이용자 신분에 따라 식당가격에 차등을 두게 됐다. 학생, 구성원, 방문객 모두에게 학식이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됐던 기존과는 상이한 점이다. 학생들이 방문객 가격보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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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최강록 수습기자

    오늘 먹은 고기는 어디서 왔을까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작년 교내 학생식당인 아느칸에 비건들을 위한 소이 가스 식단이 생겼다. 비건에 대한 인식과 배려가 늘어나고 있다는 방증일 것이다. 비건이란 다양한 이유로 동물성 제품을 섭취 혹은 소비하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교내 비거니즘 모임 ‘베지쑥쑥’의 회장인 유다님(중문 15)씨를 만나 모임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베지쑥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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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

    우연찮게, 우연치 않게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서울시립대신문 제60대 편집국장 서지원살다보면 우연찮은 일이 참 많습니다. 날씨가 추워 따뜻한 국밥이 먹고 싶었는데 마침 학식에서 설렁탕이 나올 때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잠깐, 우연찮다는 말은 참 재밌습니다. 분명 우연하다의 부정인 것 같은데 같은 뜻을 가진 듯합니다. 국립국어원은 우연하다와 우연찮다는 서로 바꿔 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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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신문이세희 수습기자

    “콩나물만 먹지 말고 취나물도 먹길”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2001년부터 15년 동안 우리대학 학생들의 영양을 책임지고 있는 영양사 민경숙 씨를 만났다. 민경숙 씨는 복지회에서 운영하는 학생식당, 아느칸, 자연과학관식당, 본관식당을 모두 관리한다.일반 영양사와 대학 영양사의 차이가 있나영양사는 근무지에 따라 크게 산업체 영양사와 학교 영양사로 나뉜다. 대학교는 식당 이용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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