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농활26, 농민과 학생이 하나 되는 시간 (서울교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2026 여름 농민학생연대활동(이하 농활) ‘응답하라 농활26’이 진행됐다. 농활 참가자들은 강원도 정선 ▲건천리 ▲석곡 2리 ▲귤암리 3개의 마을에서 4박 5일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농활 총괄을 맡은 우리대학 총학생회 S-PACE(이하 S-PACE)의 임용지원국장 김지윤(영어교육 2…
지난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2026 여름 농민학생연대활동(이하 농활) ‘응답하라 농활26’이 진행됐다. 농활 참가자들은 강원도 정선 ▲건천리 ▲석곡 2리 ▲귤암리 3개의 마을에서 4박 5일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농활 총괄을 맡은 우리대학 총학생회 S-PACE(이하 S-PACE)의 임용지원국장 김지윤(영어교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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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기점으로 대학 재정지원 구조가 크게 달라졌다. 그동안 교육부가 주도해 온 대학 지원 사업의 상당 부분이 지역으로 이동하며, 대학은 지역 발전과 더 긴밀히 연결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RISE’가 있다. 대학 지원 방식의 변화, RISERISE는 Regional Innovation Sys…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2025 농민학생연대활동(이하 농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우리대학 학우들은 강원 정선군 건천리, 석곡리에서 4박 5일간 농촌 생활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제39대 총학생회 ‘바로’의 교육연대국장 이나연(미술교육 24)은 프로그램 기획 취지에 대해…
최근 지자체의 지역 홍보 영상에 공무원이 직접 참여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그뿐만 아니라 과거 카드뉴스와 포스터 중심의 지자체 홍보가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유튜브 ▲X(구 트위터)를 통한 소통 중심으로 변했다. 즉,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홍보 영상에 직접 출연하는 경우가 증가한 것이다. 전남 광양시청 인…
수도권 인구가 과밀화되며 지방(시골)학급이 소멸위기를 겪고 있다. 학생 수가 적은 지방(시골)학급의 교육현장을 살펴보고 학생 수 저하에 따른 문제점을 분석해본다.◆수도권 인구 과밀화 현상수도권 인구 과밀화 현상이란, 대한민국 수도권에 인구나 인프라가 밀집되는 과밀화 현상을 말한다. 일각에선 ‘서울 공화국 현상’이라고 부…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강원도 정선에서 여름 농민학생연대활동(이하 농활)이 진행됐다. 농활이란 농촌에서 농민들의 삶을 살아보며, 도시에 사는 대학생으로서는 알기 어려웠던 농촌의 현실과 노동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배움의 장이다. 우리대학 총학생회 시너지(이하 시너지)가 주관한 이번 2024 여…
장소는 저마다의 고유한 분위기를 가진다. 예컨대 을지로가 야장으로 유명해져 힙지로라는 칭호를 획득했듯 장소는 방문객에게 대표적인 이미지를 연상시켜 고유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특히 서울 종로구 서촌은 경복궁을 중심으로 전통을 강조한다.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3번 출구로 나오면 한글 간판이 방문객을 반긴다. 외…
지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는 우리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뉴스와 인터넷에서는 사고 영상들을 여과없이 쏟아냈다. 무차별적으로 공유된 재난 이미지로 인해, 생존자나 유가족뿐만 아니라 사건을 접한 모든 이들의 정신적 고통이 걱정되는 순간이었다. 재해나 참사를 겪은 후 남은 이들은 어느 하나로 규정할 수 없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