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사라진 본교 학생식당 … 학생 복지는 어디에 (서강학보 원문, 새 창)
교내 학생식당이 사라지고 있다. 본보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학우 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본교 학생식당에 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학생식당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74.5%(35명)가 학생식당이 줄어들면서 불편함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 곤자가 컨벤션이 운영을 중단하면서 유일…
교내 학생식당이 사라지고 있다. 본보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학우 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본교 학생식당에 관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학생식당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74.5%(35명)가 학생식당이 줄어들면서 불편함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 곤자가 컨벤션이 운영을 중단하면서 유일…
화요일, 목요일 아침마다 청년광장에는 교내 소식을 알리는 기자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베르크만스 우정원 학식당에서는 식사를 하는 학우들의 심심함을 달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상에 스며드는 방송을 만드는 교내 종합 방송국 ‘서강방송국’의 조효진(국문 24) 국장을 만나 봤다. 서강방송국을 소개한다면?서강방송국은…
3년 만의 대면 개강으로 학식을 찾는 학우들이 늘어나면서, 운영을 중단했던 엠마오관 학생식당도 다시 문을 열었다. 그러나 교내 커뮤니티에서 학식 관련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학식의 품질이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주장도 일고 있다. 이에 본보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152명의 학우를 대상…
본교 주변 식당 메뉴 가격이 대폭 상승하며 학우들의 식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학교 앞 덮밥집 사케동의 경우 지난 3월에는 1만 2,000원에 판매됐지만, 현재는 3,000원 오른 1만 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다른 가게들도 10~20% 정도 가격을 인상했다. 한 식당의 쭈꾸미 삼겹살 가격은 1만 5,000원에서…
오유선 기자 거리 두기와 영업 제한이 완화되어가는 요즘, 간간이 잡히는 약속을 위해 집을 나서다 보면 늘어가는 결제 알림과 줄어드는 잔고 사이의 인지부조화로 당황할 때가 있다. 3,000원이면 해결되던 중국집은 기본 5,000원, 혹은 8,000원~10,000원을 준비해야 할 때가 늘어났다. 어느샌가 1만 원대 중반을…
교내 식당이 대대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기존 식당 운영 업체와의 계약이 종료돼 우정원과 엠마오관에 새로운 업체가 입점했다. 교내 식당 운영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우정원 식당은 학생 식당과 교직원 식당으로 분리돼 있었지만 이번 학기부터 학생 식당으로만 운영한다. 엠마오관 학생 식당은 교직원 식당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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