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팀, 서강의 무대를 세계로 넓히다 (서강학보 원문, 새 창)
여기, 서강인의 발걸음을 넓은 세상으로 이끌며 캠퍼스의 국경을 넘나드는 이가 있다. 서강의 ‘세계화’를 위해 8년째 현장의 최전선에서 발로 뛰고 있는 본교 국제교류팀의 김우근 과장을 만나 봤다. 국제교류팀은 어떤 기관인지?국제교류팀은 본교와 해외 대학 학생들의 교류를 지원하는 등 국제교류 업무 전반을 담당하는 부서예요.…
여기, 서강인의 발걸음을 넓은 세상으로 이끌며 캠퍼스의 국경을 넘나드는 이가 있다. 서강의 ‘세계화’를 위해 8년째 현장의 최전선에서 발로 뛰고 있는 본교 국제교류팀의 김우근 과장을 만나 봤다. 국제교류팀은 어떤 기관인지?국제교류팀은 본교와 해외 대학 학생들의 교류를 지원하는 등 국제교류 업무 전반을 담당하는 부서예요.…
지난 7일 본교 김대건관과 남덕우경제관 사잇길에서 ‘교환학생 파견 박람회’가 개최됐다. 교환학생 파견 박람회란 해외 파견 대학에 대한 정보부터 숙소와 생활비 등 현지 생활을 위한 필수 정보들을 자유롭게 안내받을 수 있는 행사다. 본교 국제교류팀 관계자는 “기존 설명회나 홈페이지 안내만으로는 학생들이 파견 대학의 특성과…
지난달 25일 본교 김대건관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교환학생 설명회가 개최됐다. 설명회에서는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장학 제도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오는 5월 6일에는 참가하지 못한 학우들을 위한 설명회가 다시 개최될 예정이다.
본교 교환학생 지원자 수가 코로나19 이후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교환학생 지원이 가장 활발했던 2019년도 2학기에는 199명이 지원했으나, 올해 1학기 지원자 수는 125명으로 약 37.5% 줄어들었다. 최종 선발 인원 역시 195명에서 114명으로 4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교 국제 교류팀 관계자…
연세대학교 문화산업관리 전공 안희문 나는 중국인 유학생으로, 다음 학기에 조기 졸업과 동시에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한다. 최근 중국에서는 대학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이 점점 당연해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대학 졸업만으로는 취업이 어렵다는 생각이 사람들 사이에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 때문인지, 나도 대학에 입학한 초…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대학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 강사 JIN XIANMEI 한중 수교가 지난해로 30년을 맞이했다.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 이후 단절되었던 양국의 관계는 1992년 정식 외교관계 수립 이후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수교 첫해인 1992년 64억 달러의 무역 규모는 2020년 2,415억 달러로 약 38배…
연세대학교 해외홍보 담당 노 민 철 서울 시내 곳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재한 외국인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명동, 인사동, 경복궁과 같은 서울 시내 주요 관광명소는 물론 성수동, 도산공원 등 MZ핫플은 인증샷을 찍는 외국인들로 넘쳐난다. 주요 관광지와 핫플 못지않게 많은 외국인을 볼…
지난 7일, 본교 곤자가 플라자에서 ‘2023학년도 가을학기 교환학생 파견대학 박람회’가 개최됐다. 해당 박람회에선 협정교에서 온 교환학생들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본교 학생들이 운영하는 해외 협정교 홍보 부스와 국제팀 지역별 담당자들의 상담 부스가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부스 상담을 통해 협정교 프로그램과 파견…
지난 16일, 본교 곤자가플라자에서 ‘2023년학년도 2학기 파견을 위한 교환학생 파견대학 박람회’가 개최됐다. 참여한 학우들은 협정교 출신의 교환학생들, 혹은 교환 경험이 있는 학우들로부터 파견 희망 대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았다.
지난달 29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발생한 참사로 인해 본교 한국어교육원에 재학 중이던 유학생 2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에 지난 5일까지 체육관 앞에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이 마련돼, 세상을 떠난 서강 가족의 명복을 빌기 위한 행렬이 이어졌다. 기도할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추모의 글을 적을 수 있도…
UN World Food Programme 한국사무소 인턴 경희대학교 국제학과 4학년 류 예 찬 현재 세계는 글로벌 식량 위기 상황에 직면해있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아프가니스탄 위기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현재 세계 기아에 직면한 인구는 약 8억 2천만 명에 달한다(UN report 2022.06.07.). 유엔세계식…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박사과정 JINxianmei ‘대학 교육의 위기’라고들 한다. 정부와 대학은 재정난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01년 부터 시작된 ‘Study Korea Project’ 활동이 그 시발점이었다. 이후 2012년 과학기술교육부에서는 한 단계 진화된 ‘S…
오유선 기자 새 학기가 시작되는 9월, 학생들의 희망과 다르게 그들의 학교 생활은 지난 학기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름내 안정세를 보이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이 8월 중순을 기점으로 급격히 증가했기 때문이다. 필수과목 및 실기 과목을 위주로 대면 강의를 계획했던 대학교들은 대부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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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인 (기자, 이하 김) 네 분 모두 반갑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중국에서 오신 왕 소소씨 먼저 부탁드려도 될까요? 왕 소소 (이하 왕) 아니요, 한국식으로 남자 먼저 하면 안 될까요? (하하) 제롬 (이하 제) 레이디 퍼스트 아닌가요? 슈이치로 (이하 슈) 그러게요. 그럼 제가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위자룡 (정치외교학과 석사과정) 안녕하세요? 24대 일반대학원총학생회 국제협력국 국장을 맡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 위자룡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일반대학원에서 몇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현재 자그마치 107명의 유학생들이(석사과정74명, 박사과정33명) 일반대학원에서 학문을 정진하고 있습니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