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주 효원알리미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10월 5일 월요일[도서관]-새벽벌도서관 개관시간 변경(05:00, ~10/24)■10월 7일 수요일[도서관]-학업관리를 위한 Notion 활용 교육 (10:00~11:30)[학생성공개발원]-가장 일하고 싶은 지역기업 TOP10 공모전 마감[부산대자율상권조합]-부산대 자율상권 청년 상권 소통 LAB 청년연구팀 모집 마…
■10월 5일 월요일[도서관]-새벽벌도서관 개관시간 변경(05:00, ~10/24)■10월 7일 수요일[도서관]-학업관리를 위한 Notion 활용 교육 (10:00~11:30)[학생성공개발원]-가장 일하고 싶은 지역기업 TOP10 공모전 마감[부산대자율상권조합]-부산대 자율상권 청년 상권 소통 LAB 청년연구팀 모집 마…
첫사랑, 우정, 신념, 사랑, 전쟁 속 자신다움까지.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에는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담은 영화들이 걸린다. 〈채널PNU〉는 우리 대학 영화연구소에 의뢰해 그중에서도 대학생과 청년의 눈으로 볼만한 영화 5편을 골랐다.2007년 설립된 영화연구소는 부국제의 성장과 부산…
우리 시대의 여러 위기를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철학적으로 살펴보는 릴레이 특강이 시작됐다. 첫 강연에서는 국민국가 형성에 기여했던 근대문학이 시대 변화와 자체 한계로 위기를 맞았다는 진단과 함께, 이를 넘어설 대안으로 ‘놀이로서의 문학’이 제시됐다.어제(9일) BK21 부산대학교 복합위기대응철학 융합인재 교육연구팀이 주…
우리 대학 교수회가 재학생과 교직원이 문학적 소양을 나눌 수 있는 '2026 제2회 문창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우리 대학 권강(한방안·이비인후·피부·외과) 교수가 한의전문대학원에서 열었던 백일장을 확대한 행사로,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았다.공모 부문은 △시 △수필 △일러스트 △희곡·시나리…
요즘 AI의 발전 속도를 보면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는 것 같다. 처음에는 질문에 답하고 글을 써주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자료를 찾고 비교하고 정리한 뒤 필요한 결과물까지 만들어주는 ‘에이전트 AI’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연구자는 논문과 보고서를 찾고 분석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직장인은 회의록 정리, 보고서 초안…
우리 대학이 전국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단 3개교만 뽑는 교육부 ‘패키지 지원대학’ 사업에 사활을 걸었다. 선정되면 올해에만 약 1,000억 원에 달하는 국고를 확보하고, 2030년까지 연 최소 700억 원 안팎의 국고를 확보하게 된다. 우리 대학은 AI와 제조·해양산업을 중심으로 교육·연구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승부…
'STAR:T UP'은 스타와 스타트업을 잇는다는 의미로, 학내 구성원에게 유용한 창업 정보를 제공하는 코너입니다.와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함께합니다.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후위기 대응을 산업 아이디어로 풀어낸 창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선박 배출가스를 사전에 예측하는 AI 플랫폼부터 건설 현장 폭염 위험…
안녕하십니까. 본 설문은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생성형 AI 활용과 창업 의도 간의 관계를파악하기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캠퍼스타운 혁신을 위한 데이터 기반 부산대 상권 리빙랩」부산대학교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되고 있습니다.설문 참여는 전적으로 자발적이며,원하지 않을 경우 언제든지 응답…
부산대언론사 는 부산대학교 80년사 편찬위원회와 함께 부대신문 3월호부터 개교 80주년 특집 시리즈를 연재해 왔다. 80년치 통사를 시작으로 행정·교육·연구·학생·지역사회 등 5개 영역에서 최근 10년간 부산대가 걸어온 길을 차례로 담았다. 이 글은 그 마지막 기사로, 각 영역별 기사가 다루지 못한 1946년 개교부터…
다가오는 5월 15일, 우리 대학이 개교 80주년을 맞는다. 80년이라는 시간은 건물과 숫자로만 기록되지 않는다. 처음 교정을 밟은 신입생의 설렘, 낯선 나라에서 새 일상을 만들어가는 유학생의 분투, 밤샘 연구를 이어가는 대학원생의 고독, 그리고 이곳을 꿈꾸는 수험생의 다짐—저마다 다른 자리에서 부산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부산대학교의 연구는 지난 10년간 양적 확장을 넘어 질적 도약의 시대를 맞이했다. 디지털 전환과 코로나19를 거치며 연구 방식은 비대면·개방형 협력 구조로 재편됐고, 융복합·실전 중심의 연구 정책과 행정 혁신이 뒷받침되면서 국내외 평가에서 거점국립대 1위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연구환경의 대변환기: 비대면 연구문화와 다…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 has embarked on an AI Transformation (AX) across education, research, and administration,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College of AI. The initiati…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 has opened a new IT building that integrates electrical, computer, and AI education and research under one roof. With IT-related departments that w…
우리 대학이 전기·컴퓨터·AI 교육과 연구를 한 건물에 통합한 신축 IT관을 개관했다. 뿔뿔이 흩어져 있던 IT 유관 학과들이 한 공간에 모이면서, 학과 간 협업과 대학의 AI 전환 전략을 뒷받침할 거점이 마련됐다는 평가다.1일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12월 16일 열린 준공식에는 최재원 총장을 비롯해 백종헌 국회의원,…
화려한 특수효과와 CG로 흥행에 성공하는 영화에는 단골 소재가 있다. 고도로 발달한 기술을 가진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고, 영웅적인 지구인 혹은 착한 외계인이 나쁜 외계인을 무찌르는 이야기다. 그런데 과연 외계생명체는 실제로 존재할까?과학자와 UFO 연구자, 음모론자, 유튜버 등 다양한 사람들이 미생물부터 초지능 생명체…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 혁신을 이끌도록 도입된 라이즈(RISE)가 출범 1년을 맞았지만, 복잡한 행정 절차와 교수 보상 제약 등 구조적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 국립대육성사업 예산 축소와 등록금 동결로 라이즈가 대학 재정에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에서는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구조 개선이 필요…
통합 출범까지 1년여를 남긴 우리 대학과 부산교육대학교가 ‘점진적 사범대 이전’ 을 위해 부산교대(연제캠퍼스)에 교원통합연구센터를 짓기로 했지만, 센터를 채울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우리 대학은 강제 이전 없이 희망 교수들의 자발적 참여로 센터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나, 실제 수요는 파악…
우리 대학이 캠퍼스 내 교통사고 위험구간 11곳의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지난해 사망사고가 발생한 인문관 앞 도로를 비롯해, 차량 과속이 잦은 구간과 보행자-차량이 뒤섞이는 위험 지역에 대한 맞춤형 정비안이 중간보고회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이번 개선안은 '교통안전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의 중간 결과로, 12월 최종…
우리 대학 학생 식당에서 비건·할랄 등 다양한 식습관을 가진 구성원들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사실상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할랄식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은 다른 도시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비건 지향인들은 학교 안팎에서 갈 곳이 없다고 토로했다.어제(27일) 우리 대학 여성연구소는 박물관 가온에서 이같은 내용을 다루는 ‘…
부산대학교 언론사 가 부산MBC 주최로 열린 '2025 지역뉴스 공모전'에서 대상을 거머쥐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속 기자들은 어제(26일) 부산MBC 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상장을 받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올해 4년째 부산MBC가 지역 사회의 공익을 주제로 매년 주최하고 있는 이 공모전은 지난 1…
■매체: 부산MBC뉴스■제목: 2025 부산MBC 지역뉴스 공모전 시상식 개최 ▶영상 바로 보기■일시: 2025년 11월 27일부산대학교 언론사 가 부산MBC가 주최한 ‘지역뉴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MBC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우리 대학 공동연구소동. 쓰레기통 주변에는 먹다 남은 밥과 국물, 소스가 스며든 일회용 용기들이 쌓여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어지러운 상태. 이런 모습은 계속될 수 밖에 없는 걸까요? 부산캠퍼스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은 결코 적지 않습니다. 우리 대학의 한 청소 노동자는 “건물 한 곳에서만 음식물…
At 12:45 pm on July 28th, on the third floor of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s Comprehensive Research Building. Just after lunchtime, several people came out of nearby laborato…
우리 대학의 인간 중심적 캠퍼스 문화를 되돌아보고 생태적 공존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부산대 성평등네트워크는 지난 11월 6일 박물관 ‘가온’에서 ‘부산대 성평등네트워크 심포지엄’을 열었다. 성평등네트워크는 우리 대학 △여교수회 △여성연구소 △여성학협동과정 △인권센터가 학내외 성평등 진작을 위해 설립한 학내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