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콘텐츠] 기사와 표지로 완성한 400호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채널PNU 2026학년도 9월의 콘텐츠로'400 and Counting : the Hyowon Herald for International Students'가 선정됐습니다.위 기사와 표지가 효원헤럴드가 지닌 소통과 연대의 의미를 전달했다는 점점에서이달의 콘텐츠로 선정됐습니다.
채널PNU 2026학년도 9월의 콘텐츠로'400 and Counting : the Hyowon Herald for International Students'가 선정됐습니다.위 기사와 표지가 효원헤럴드가 지닌 소통과 연대의 의미를 전달했다는 점점에서이달의 콘텐츠로 선정됐습니다.
부산대상권 유망골목상권기획자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PNU 영 페스타 - 세계 유학생 장끼!자랑」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유학생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지역주민·상인이함께하는 지역문화를 만들고자 마련한 행사입니다.끼와 재능을 가진 유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행사 개요- 행사명: 「PNU…
'Anchor:up'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앵커) 사업의 일환으로,부산대학로 상권 변화의 현장을 기록하는〈채널PNU〉의 코너입니다. 전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기자랑 대회가 우리 대학 인근 부산대학로에서 펼쳐진다. 같은 날에는 지역주민과 상인이 어우러지는 청년문화 축제도 함께…
부산대언론사 〈채널PNU〉가 지난 7월 28일 오후 2시 ‘2026학년도 상반기 독자권익위원회(독자위)’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독자위원들은 청년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확대와 오프라인 접근성 강화, 숏폼 콘텐츠 확대 등을 주문했다.이번 회의는 올해 들어 처음 열린 것으로,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모니터링한…
On May 19th, the first day of ticketing for 2026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s annual festival, exchange student A contacted the 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after noticing…
A recent survey found that nearly four in ten international students enrolled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 consider themselves social minorities. The findings point to a com…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4명 가까이가 스스로를 사회적 소수자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어 장벽에서 비롯된 학업 어려움과 한국 학생과의 관계 형성 실패, 행정 정보 접근의 구조적 불평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우리 대학 ESG경영센터는 최근 '2025 부산대학교 다양성 보…
A series that delivers useful information to PNU international students,'Please More Information (PMI)'Bangladesh, located in South Asia, is a densely populated country of approxi…
올해 우리 대학 축제 티켓팅 1일째인 지난 19일, 교환학생 A 씨는 스마트캠퍼스 앱에서 티켓팅 배너가 보이지 않자 국제처에 문의했다. 국제처의 안내에 따라 총학생회실을 찾았지만 정보화본부 소관이라는 답변을 들었고, 정보화본부에서는 다시 총학생회에 문의하라고 했다. 약 3시간을 학교 안에서 헤맸지만 결국 티켓팅을 할 수…
타지 생활을 하며 가장 그리운 것들 중 하나는 단연 음식이 아닐까. 낯선 곳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학생들에게 익숙한 냄새와 맛이 느껴지는 한 끼 식사는 큰 힘이 된다. 부산대 인근에는 각국의 음식을 직접 요리하며 저마다의 작은 세계를 만들어가는 셰프들이 있다.이번 Around Us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고향의…
바다는 없지만 바다만큼 큰 호수가 있는 나라, 별 가득한 밤하늘과 활기찬 도심 풍경이 대비되는 나라 몽골. 그 땅을 떠나 항구도시 부산에 뿌리를 내린 이들이 있다. 언어의 장벽과 낯선 문화 속에서도 서로를 이어가며 '여기에도 내가 머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온 우리 대학의 몽골 유학생들이다. 2019년 설립된 몽골 동…
A series that delivers useful information to PNU international students,'Please More Information (PMI)'In the maritime city Busan, there are students from Mongolia, a country with…
For freshmen just setting foot on campus for the first time, or international students still finding their ways on the campus, one book is all it takes. A senior professor who has…
부산대에 처음 발을 디딘 신입생이라면, 혹은 캠퍼스가 아직 낯선 유학생이라면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30여 년을 부산대와 함께한 선배 교수가 캠퍼스 곳곳의 공간과 조형물, 상징어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직접 풀어썼다.19일 취재를 종합하면 우리 대학 출판문화원은 권정원(한문학) 교수가 쓴 '선배가 들려주는 나의 P…
우리 대학 외국인 유학생 중도 탈락률이 최근 5년간 4배 이상 급증해 지난해 8.7%를 기록하며 국가거점국립대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정부와 지자체가 유학생 유치에 집중하는 가운데 ‘머무르지 못하는’ 유학생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유치에서 정주로의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4일 교육부…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exchange students! Channel PNU's “Talk-Pawon” explores the daily lives of exchange students. This episode of Talk Show features “Channel PNU” rep…
A series that delivers useful information to PNU international students,'Please More Information (PMI)'China, home to the Great Wall by day and the dazzling skyline of Shanghai by…
Across a stage that transcended borders, traditions, and modernity, more than 550 international students from three universities became one. The “2025 GeumJeong Uni Festa,” held a…
낮에는 만리장성의 위용을, 밤에는 상하이의 눈부신 야경을 자랑하는 중국은 드넓은 대륙만큼이나 다채로운 문화와 인연이 교차한다. 수많은 사람과 소통하며 공동체를 일구는 원동력은 우리 대학의 중국 유학생 동문회에서도 나타난다. 이들은 부산을 넘어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연대’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유학생 동문회 시리즈’의…
교환학생에 대한 A to Z! 교환학생의 일상을 전하는 채널PNU ‘톡파원’.이번 톡파원은 2025학년도 2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서유정 기자가 프랑스 ‘엑스마르세유 대학’에서의 이모저모를 담아냅니다.본 기획은 우리 대학 해외 교환 프로그램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프랑스어를 배운…
전통과 현대, 국경과 문화를 넘은 무대 위에서 세 대학의 유학생 600여 명이 하나가 됐다. 지난 11월 19일 우리 대학에서 열린 ‘2025 금정 유니페스타’는 부산대·부산외대·부산가톨릭대가 처음으로 개최한 연합 유학생 축제다. 포토존에선 부산외국어대 과잠을 입은 학생이 우리 대학 과잠을 입은 학생과 어깨동무했고, 바…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exchange students! Channel PNU's “Talk-Pawon” explores the daily lives of exchange students. This episode of Talk Show features “Channel PNU” rep…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인 인도. 28개의 주로 이뤄진 인도는 지역마다 언어와 전통, 종교가 다른 경우가 많다. 각양각색의 문화가 공존하는 만큼 차이를 느낄 때도 있지만, ‘교류’라는 공통의 가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한다. 우리 대학 인도 유학생 동문회 학생들도 마찬가지다. 푸른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