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과 학생들 "심리상담 공통업무화 철회하라"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심리학과 학생들이 정신건강전문요원의 공통업무에 심리상담을 포함하는 정부 개정안에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서로 다른 교육과 수련을 거친 직역에 심리상담 업무를 공통으로 부여하면 상담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이유다.오늘(7일) 우리 대학 시월광장 넉넉한 터(넉터)에서 심리학과 학부생과 대…
우리 대학 심리학과 학생들이 정신건강전문요원의 공통업무에 심리상담을 포함하는 정부 개정안에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서로 다른 교육과 수련을 거친 직역에 심리상담 업무를 공통으로 부여하면 상담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이유다.오늘(7일) 우리 대학 시월광장 넉넉한 터(넉터)에서 심리학과 학부생과 대…
캠퍼스 내 치명적인 보행자 사고 이후 수립된 부산 캠퍼스 교통안전 마스터플랜이 사고 발생 1년 9개월 만인 3월에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부산 국립…
PNU Finalizes Traffic Safety Plan After Tragedy
The Busan Campus Traffic Safety Master Plan, established following a fatal pedestrian accident on campus, was finalized in March, 1 year and 9 months after the incident. Pusa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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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캠퍼스에서 의사 진료와 처방전 발급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우리 대학 부속의원이 문창회관에 문을 열면서, 그동안 보건진료소 중심으로 이뤄졌던 교내 의료서비스에 역할 분담이 생겼다.9일 취재를 종합하면 ‘부산대학교 부속의원(부속의원)’이 지난해 12월 23일 우리 대학 문창회관 1층에 개원했다. 부속의원…
Following a series of unauthorized entries on campus,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 has introduced a new emergency response system to improve campus safety.On May 22nd, PNU’s Di…
In March, a fire accident in Gwangju, Gyeonggi-do, claimed the life of a family’s breadwinner and left two children in critical condition. Although a fire truck arrived at the sce…
우리 대학 부산캠퍼스 곳곳에 비공식적 흡연구역인 만연한 폐해가 사실상 방치되자 비흡연자들 사이에서 간접흡연 불만 목소리가 크다. 이를 두고 보다 ‘강력한 금연 캠퍼스 정책’을 펴야한다는 의견과 흡연구역 재정비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상생’을 꾀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린다.1일 취재를 종합하면 학내 곳곳에선 캠퍼스 내 담…
Claxons blare in front of and behind citizens while motorcycles pass by pedestrians. This describes the “car-free street” near the Busan Campus of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
Amid the amendment to the Traffic Safety Act that imposes the obligation of the President to manage traffic safety on campus,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 decided to establish…
■매체: KNN ■제목: [C15Y] EP.10 캠퍼스 교통 안전 | 교통 안전의 사각지대■일시: 2024년 09월 12일■제작자: 전영지, 양희승, 유명지, 한계연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보행 중이던 12세 이하 어린이 2,694명이 다치고 12명이 사망했다. 이들 중 86.5%는 스쿨존 밖에서 사고를 입었다. 2022년 설립한 부산의 중소기업 ‘로엔코리아’는 사고에 취약한 아이들을 보호하고 대응하기 위한 IoT 기반 장…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 has prepared traffic safety measures to prevent the recurrence of traffic deaths in the school.Upon the summary of several reports by “Channel PNU”…
20대 부산 청년들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그 열번 째 이야기는 캠퍼스 교통 안전입니다. 수천 명의 학생들이 매일 도보로 오가는 캠퍼스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교통안전법이 개정되었지만, 그 실효성은 아직 의문입니다. 이번 C15Y에서는 캠퍼스 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원인과 그 해결책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과 부산대학교…
★9월 2일 월요일 KBS1 TV 뉴스7에 방영됐습니다.지난 6월 17일 부산 지역의 한 대학의 1학년생이 캠퍼스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교내 공사 작업에 투입된 지게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대학에서는 지난해에도 횡단보도를 건너던 학생 1명이 달리던 순환버스에 부딪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습…
대학 총장에 캠퍼스의 교통안전 관리 의무를 부과하는 교통안전법 개정안이 시행된 가운데 우리 대학은 외부 용역을 실시해 자체 교통안전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가 지난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부산캠퍼스를 둘러보고 학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부산캠의 △높은 경사도와 △복잡한 삼거…
Pusan National University (PNU) Students stepped up to improve the chronic PM (personal mobility device) safety problem of PNU.Recently, Promotion for the “Pusan National Universi…
우리 대학 부산캠퍼스를 둘러싼 고질적인 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재학생들이 직접 나섰다.최근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등이 주최한 ‘2024 부산자치경찰 치안리빙랩 워킹그룹 활동과제 공모(치안리빙랩)’의 최종 당선작에 우리 대학 학생들의 ‘부산대 대학가 교통 안전 및 지속가능한 PM 이용 증진 프로젝…
3.1절 아침, 부산 광복로가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기리기 위해 거리로 나온 사람들로 노랗게 물들었다. ‘세월호참사 10주기 전국시민행진(전국행진)’의 부산지역 참가자 200여 명은 체감온도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찬바람을 뚫고 광복로 시티스폿에서 부산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까지 걸음을 이어나갔다. 저마다 노란 조끼를 입…
갓길에, 횡단보도에, 심지어 버스정류장에 주차된 차량.캠퍼스 밖이라면 모두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입니다. 하지만 우리 대학 캠퍼스는 현행법상 ‘도로 외 구역’으로 분류돼 도로교통법 위반의 책임을 물을 수가 없습니다.이같은 허점 탓에 불법 주·정차가 극심해지자 대학본부가 특단의 조치를 내놨습니다.지난해 10월 ‘부산대학…
경제 뉴스를 쉽게 전하는 뉴스레터 ‘너겟’이,효원인이 무지개문을 넘어 사회에 나아가기 위해꼭 필요한 경제 뉴스를 전하는 코너입니다.어떤 놀이기구를 가장 좋아하나요? 놀이기구계 고인물 중에서도 오르락내리락하는 롤러코스터를 원픽으로 꼽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그런 분들은 혹할 수도 있을 법한 이야기예요. 이번 주 주식시장에…
겹겹이 늘어선 전동 킥보드.우리 대학 부산캠퍼스에 있는 기숙사인 웅비관 앞입니다.주차구역을 벗어난 무단 주차가 무더기를 이루고 있습니다.지난해 9월 우리 대학이 킥보드 주차장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확충해 마련한 주차장입니다.주차구역은 이보다 훨씬 안쪽에 있지만, 한 두 명의 이용자가 귀찮다는 이유로 건물 입구와 가…
지난 11월 9일, 우리 대학 효원상담원 학생상담부는 우리 대학 각 학과 사이트를 통해학생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공지했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10.29. 참사 이후 우울감과 불안감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우리 대학 학생들의 심리를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10.29. 참사 당시 현…
우리 대학이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10.29. 참사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리 대학 효원상담원 학생상담부(이하 효원상담원)는 지난 11월 9일 학과 사이트 공지 사항을 통해 우리 대학 재학생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 재학생 A(사회학, 20) 씨는 매일 아침 순환버스를 타고 등교한다. 그러나 ‘이태원 참사’ 이후 사람들이 밀집된 순환버스를 타면 불안함과 답답함을 느꼈다. 제대로 올라타지 못해 승차계단에 서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릴 때 사람들이 몰려 넘어지기도 부지기수였기 때문이다. A 씨는 “순환버스를 타면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