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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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59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명지대학교 화면

  1. 명지대학교명대신문송진호 대학보도부 정기자

    자연 보건센터 학우 대상 혈관 건강상담 진행 〈1159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6일, 자연캠 학생회관 1층에서 '내 혈관 숫자 알고 전문가 건강상담'(이하 상담)이 진행됐다. 이번 상담에서 학우들은 △콜레스테롤 △혈당 △혈압 등 주요 혈관 건강 지표를 측정한 뒤,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했다.우리 대학 자연캠 보건의료센터(이하 보건센터)와 처인구보건소(이하 보건소)는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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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지대학교명대신문김소윤 수습기자

    서울 RISE, 돌봄 체험으로 지역사회를 잇다 〈1147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5일, 인문캠 방목학술정보관 앞에서 서울 RISE 사업단(사업단장 장영순, 이하 사업단)의 주최로 ‘서울 RISE 통합 돌봄 체험 한마당’(이하 행사)이 개최됐다. 사업단 전은선 팀원(이하 전 팀원)은 “이번 행사는 학우들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모든 참여자가 돌봄의 중요성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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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명지대학교명대신문정지원 편집장

    이제는 일상이 된 기후재난 〈1147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1,000년에 한 번 일어날 수준이다’ 감히 가늠도 가지 않는 수치이지만, 재난 관련 기사에서 낯설지만은 않은 문구이다. 이는 지난 7월, 미국 남부 텍사스주 커 카운티 지역에서 발생한 기록적 폭우의 보도 기사 헤드라인이다. 참사는 평균 3개월 치에 해당 하는 약 250mm의 강수량이 단 3시간 만에 쏟아지면서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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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명지대학교명대신문칼럼

    [구지윤의 페미니즘 산책] 페미니스트가 기후위기에 목소리 높이는 이유 〈1128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유난히 더운 봄, 두 달 가까이 장마가 이어지는 여름, 열기가 식지 않는 11월, 그리고 기온이 요동치는 겨울. 기상 관측 이래 최고치와 최대치가 거의 매년 갱신되는 기상 소식이 더이상 낯설지 않다. 누군가는 재난이 결코 영화처럼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다음 세대가 아닌 바로 지금의 우리가 이미 하루하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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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명지대학교명대신문황성용 대학보도부장, 이수아 사회문화부 정기자

    길 하나만 건너면 사람들이 있다, 대학과 학교 앞 상권의 공생 이야기 〈1125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이 있으면 자연히 상권이 자리 잡는다. 한국 사회에서 ‘대학가’는 자연스레 ‘번화가’로 통용되는 이유다. 하지만 이제는 모두 옛말처럼 들리기도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학 상권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적지 않은 숫자의 가게들이 문을 닫았고,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가게들도 휘청거렸다. 하지만 눈뜨고 지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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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명지대학교명대신문기자수첩

    ‘삐빅 무료입니다’ 무상교통의 도시에서 산다는 것은 〈1124호(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교통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는 정도가 아주 큰 분야이다. 우리 대학 금기정 교통공학과 교수님은 이에 대해 “교통과 관련된 정책을 입안하거나 실행하는 데 있어, 지역적 특성은 매우 중요한 변수로 고려해야 한다”며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섬세하고 효력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 씀하셨다.필자가 학창 시절의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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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명지대학교명대신문이수아 사회문화부 정기자

    교통 패스 춘추전국시대, 나에게 유리한 패스는? 〈1124호(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1. 서울시 관악구에 거주하며, 서울에 위치한 직장으로 통근하는 블로거 ‘나누기’씨는 기후동행카드를 출시 직후부터 사용했다. 교통요금으로 평균 8만 원을 지불하고 있었으므로 6만 2천 원의 기후동행카드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특히나 NFC 결제 기능이 지원되지 않아 실물카드를 구매하고 현금으로 충전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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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재난조차 평등하지 않은 세계에서 〈1121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기후위기라는 말을 넘어 기후재난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오늘날, 세계의 정책과 삶이 바뀌고 있다. 에코백이나 텀블러는 일상처럼 자리잡았고, 채식 위주 또는 완전 채식 식단을 꾸리는 ‘비건’ 생활 역시 가축 분뇨에서 발생하는 메탄 등 온실가스를 줄이며 목장 확장으로 인한 삼림 파괴 등을 줄이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 지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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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명지대학교명대신문송민석 선임기자

    빈번해지는 이상동기 범죄 ··· “예방 위해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힘 모아야” 〈1120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묻지마 범죄’ 표현 지양해야자포자기식 의미와 자극성 띠어‘묻지마’라는 표현 그 자체로도범행 유발할 계기 마련해줄 우려경기도의회, 관련 조례안 통과이상동기 범죄 정의부터지자체장 책임 의무 천명하고구체적인 시행 방침 명시해서울 관악구와 경기 안산시 사례이전보다 더 높은 수준의민간-지자체-경찰 협력 체계구축할 필요성 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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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명지대학교명대신문정회훈 편집위원

    ‘0.78명’ 직면한 인구절벽, 세대를 넘은 출구전략을 찾아서 〈1120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5월, 영국의 저명한 인구학자인 옥스퍼드대 데이비드 콜먼 명예교수는 대한민국의 인구소멸 시점을 2750년으로 예측했다. 콜먼 교수는 17년 전인 2006 년 유엔 인구포럼에서 대한민국의 심각한 저출산을 언급하며 ‘인구소멸 국가 1호’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던 바 있다. 올해 초 발표된 우리나라의 2022년 합계출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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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명지대학교명대신문송민석 선임기자

    횡단보도 정지선에 대한 운전자의 교통의식도 바뀌어야 제대로 된 변화 〈1119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교통공학과 박병정 교수 인터뷰“보행자가 통행하려는 때에도 차량 멈추고‘보행자=빨간 신호등’이라고 생각해야”이번 본지 설문조사에서 학우들의 '가장 큰 불안 요인'에 대한 답변을 토대로, 상당수의 학우는 횡단보도를 지나는 차들이 일부 「도로교통법」을 준수하지 않는 것에 큰 불안을 느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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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명지대학교명대신문

    현금 없는 사회로 가는 발돋움, 현금 없는 버스 〈1118호(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저희 매장은 현금 없는 매장입니다.” 이 문장은 최근 어디에서든 쉽게 찾을 수 있는 문구가 됐다. 하지만 더 이상 현금을 받지 않는 카페, 카드 전용 주차장에 국한된 일이 아니다. 몇몇 지자체에서는 시내버스조차 ‘현금 없는 버스’로 달리고 있다. 시민의 발이라고 불리는 시내버스의 결제 수단 단일화는 현금 없는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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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명지대학교명대신문이서하 편집장

    지방소멸의 시대 ··· ‘서울공화국’을 넘어 국가균형발전으로 〈1118호(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인프라가 모자라서 지방에 살기 어려워요.” 상경의 이유를 논할 때 흔히 등장하는 표현이다. 서울을 위시한 수도권과 소위 ‘지방’으로 불리는 여타 지역의 인프라 차이는 오래전부터 지적되어 왔다. 이에 각 지자체뿐 아니라 중앙정부에서도 균형 발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이미 고착화된 구조의 개선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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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인문캠] 버스는 달리고 싶다··· 우리 대학 셔틀버스와 통학버스, 학우들의 생각을 듣다 〈111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인문캠 설문에 참여한 인문캠 학우 96.59% “주요 도시철도역 오가는 셔틀버스 필요해”우리 대학 인문캠 학우들은 인문캠 대중교통 개선 및 셔틀버스 도입 필요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총 587명이 응답했다. 먼저 "인문캠과 주요 도시철도역 간 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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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자연캠] 버스는 달리고 싶다··· 우리 대학 셔틀버스와 통학버스, 학우들의 생각을 듣다 〈111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오늘날 이동권은 누구나 누려야 할 보편적인 권리로 인식되고 있다. 우리 대학 역시 학우들의 등 · 하교를 돕기 위해 양캠에서 셔틀버스와 통학버스를 운영해왔다. 그러나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노선 운행이 중단되었다. 이후 지난해부터 자연캠 기흥역 통학버스와 명지대역 및 시내 셔틀버스 노선이 재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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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명지대학교명대신문김한백(경영 20) 편집위원

    지방 대학, 지원 정책 통해 다시 한번 꽃 피울 수 있기를… 〈1109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올해도 수능시험이 다가오자 어김없이 날씨가 제법 쌀쌀하다. 2010년대 중반 정도까지만 해도 ‘수능 한파’라는 말이 널리 퍼져 있었는데, 수능 당일에 날씨가 유독 추워진다는 징크스다. 우스갯소리로 그 원인이 수험생이나 그의 가족들이 온갖 신들을 불러내서 그렇다는 말도 있는데, 그만큼 좋은 점수를 받아 원하는 대학에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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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명지대학교명대신문칼럼

    [명진칼럼] ‘못 가볼 뻔했던’ 길이 더 아름답기를 〈1107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 입학식은 6월 초에 있었다. 대학로도 눈부신 6월이었다. 그러나 1950년 6월이었다. 하필이면 왜 5월 졸업식이었을까는 굉장한 행운이었지만 하필이면 왜 50년 6월이었을까는 무서운 재난이었다. 입학식 치르고 며칠 다니지도 않아 6.25가 났다. (...) 내가 당초에 되고 싶었던 건 소설가가 아니었다. 다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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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지역균형발전, 지방대학부터 살려야 〈1103호(종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대선과 총선보다는 상대적으로 화제성이 떨어질 수 있으나, 실제 국민의 삶과 연관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선거임은 틀림없다. 지역 주민의 생활을 책임지고 지역 사업을 관장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수도권 집중화 현상으로 인해 비수도권과 수도권의 격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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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명지대학교명대신문송민석 수습기자

    우리 대학 명지사랑봉사단, 지역사회 연계형 봉사 프로그램 진행해 〈1100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6일, 우리 대학 인문캠 사회봉사단 명지사랑봉사단(회장 이영현 · 경영 20, 이하 이 회장)과 인문캠 ‘정진’ 총학생회(회장 엄세빈 · 경영 19),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은경)가 공동으로 서대문구 일대에서 ‘지역사회 연계형 봉사 프로그램’(이하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 프로그램은 최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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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명지대학교명대신문

    강원·경북 지역 대규모 산불, 원인은 방화와 담배꽁초? 〈악뮤, 전쟁터〉 〈1098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일, 경상북도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원도 삼척으로 번져 대규모 산불로 이어졌다. 같은 날 강원 영월에서도 산불이 발생했으며, 다음 날인 5일에는, 강릉과 동해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90시간 이상 지속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기준 산불 피해 면적은 총 2만 2671ha로 여의도 면적의 6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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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명지대학교명대신문이예은 기자

    명지사랑봉사단, 추석맞이 봉사활동 진행 〈1093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인문캠 사회봉사단 ‘명지사랑봉사단’(회장 김규리 · 경정 18)이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추석맞이 한가위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을 만나기 힘든 어르신을 비롯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목적으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됐다.명지사랑봉사단 단원 중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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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명지대학교명대신문칼럼

    [명진칼럼] 노인 한 사람의 죽음은 도서관 하나가 소멸하는 것과 같다 〈1089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광복절에는 친구 아버님 장례식에 다녀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한 친구이기도 하고 어릴 적 그 친구 집에 가면 고인께 가끔 인사를 드리기도 했던 터라 장지까지 걸음을 하게 됐다. 장지에서 하관 예식을 보고 있자니 반년 사이에 친구들 아버님 장례식에 세 번이나 다녀온 것을 깨달았다. 세 분 모두 한 분야에서 뚜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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