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31건명지대학교식사·생활비

명지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31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명지대학교 화면

  1. 명지대학교명대신문박서준 수습기자

    ‘천원의 아침밥’, 일시적으로 인원 확대돼 〈1141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하 아침밥 사업)의 제공 인원이 일시 확대됐다. 지난 2023학년도 1학기부터 진행된 아침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지방자치단체 △학교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해 아침 식사 문화 조성과 쌀 소비량 진작을 목적으로 한다.지난…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2. 명지대학교명대신문서성운 편집장

    우리 대학 학식의 현 주소를 살피다〈1138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나라만큼 ‘밥’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나라가 또 존재할까. “언제 밥 한 번 먹자”, “밥값은 해야지”, “밥은 먹고 살 수 있겠지?” 등 ‘밥’으로 통하는 한국인의 다양한 인사말을 떠올리면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결코 허무맹랑한 말이 아님을 실감할 수 있다.대학교에서 학우들의 끼니를 책임지고 있는 ‘학식’은…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3. 명지대학교명대신문최한결 수습기자

    새학기, 새로워진 ‘천원의 아침밥’ 어떻게 달라졌을까? 〈1126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천원의 아침밥’ 원가가 올해부터 4,000원에서 5,000원으로 인상됐다. 기존에는 △정부지원금(1,000원) △학교 부담금(2,000원) △학생 부담금(1,000)원, 총 4,000원으로 운영됐으나 정부지원금이 1,000원 인상 돼 올해도 여전히 ‘1,000원’의 아침밥을 이용할 수 있다.지난해 우리 대학은 아침밥…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4. 명지대학교명대신문이수아 사회문화부 정기자

    "세 끼는 사치 두 끼는 과식 한 끼는 일상" 치솟는 물가에 식비부터 줄이는 대학생들 〈1126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소비자물가지수*와 장바구니 물가라고 불리는 생활물가지수**가 심상치 않다. 통계청이 매달 발표하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3%대를 겉돌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 1월 들어 2.8%로 떨어졌지만 한 달 만인 2월, 3.1%를 기록하며 다시 3%대에 진입했다.지난 1월 경기도 용인에서 진행된…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5. 명지대학교명대신문

    높아지는 물가, 방향 틀린 지적 〈1125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한때 ‘짠테크’ 열풍이 불었다. ‘짠테크’란 수익이 넉넉하지 않아 일상적인 소비를 최대한 아끼며 재물을 모으는 행위를 뜻한다. 그러나 지난 2월 29일 고용노동부의 사업체노 동력조사 결과에 의하면 2023년 월평균 실질임금은 2022년보다 1.1% 감소했다. 고물가 저임금 시대 속 현 청년 세대에게 ‘내 집 마련’이란…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6. 명지대학교명대신문박혜림 대학보도부 정기자

    새롭게 단장한 인문캠 학생식당, 학생회관 3층에 오픈 〈1125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2024학년도 1학기부터 학생회관 3층에서 학생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학생식당이 새롭게 자리 잡은 학생회관 3층은 기존엔 카페 ‘리에또’ 외에 별다른 시설이 없는 상태였으나, 학생식당과 ‘emart24’ 편의점이 들어서면서 편의시설을 갖추게 됐다. 이전된 학생 식당에선 기존 MCC관 2층에 있던 학생식 당과 마찬가지로…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7.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우리 대학 양캠, ‘천원의 아침밥’ 사업 추진 중이라 밝혀 〈1124호 (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기사 작성일(21일) 기준, 우리 대학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하 아침밥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정부에 신청 접수를 마쳤으며 승인 절차를 기다리는 단계에 있다. 인문학생지원팀(팀장 윤강용) 김기현 계장(이하 김 계장)은 “승인 절차에서 큰 무리가 없다면 오는 3월부터 아침밥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림축…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8.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인문캠 MCC관… 교내 상업시설과 학생복지 〈1123호(종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현재 MCC관은 방중에 애슐리퀸즈 입점, 학생식당 이전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애슐리 입점 건을 담당하고 있는 기획조정실(실장 장영순, 이하 장 실장)과 복지시설 관리, 학생식당 운영 등을 맡고 있는 인문학생지원팀(팀장 윤강용, 이하 윤 팀장)을 인터뷰했다.장 실장은 "입점이 확정된 상황이 아니라 답변이…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9.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올해 12월 중 인문캠 MCC관 2층 애슐리퀸즈 입점 사실상 확정, 학생식당은 1층으로 〈1121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본지의 1120호 보도 「'천원의 아침밥', 언제까지 천 원일까」에서 ㈜캠퍼스파트너스(이사 유원종, 이하 유 이사)는 "㈜이랜드이츠 측에서 MCC 2층에 '애슐리퀸즈' 임차의향서가 들어와 현재 2층의 캠퍼스 라운지를 1층으로 옮기는 것을 학교와 협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 이사는 이후 다시 한 번 진행된 본지와의…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0.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천원의 아침밥’, 언제까지 천 원일까 〈1120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학기 중, 우리 대학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하 아침밥 사업)에 참여했다. 2학기에도 사업이 시행돼 8시부터 9시까지 자연캠(학생회관 1층 학생식당)과 인문캠(MCC관 2층 학생식당)에 각각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천 원에 식권을 구매한 후 식사를 할 수 있다.아침밥 사업은 언제까지 유지될까? 우리 대학 학사 일…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1. 명지대학교명대신문박영주 수습기자, 이혁진 수습기자

    우리 대학의 아침밥은 천 원입니다 〈1115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주 평균 이용자 84명 안팎 양캠 모두 가격 대비 대체로 만족해 인문캠 운영시간 8시~9시로 앞당겨지난달 24일부터 우리 대학에서도 단돈 1,000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최근 대학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우리 대학도 참여를 알린 것이다. 이에 본지는 우리 대학 양캠의 아침 식사…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2. 명지대학교명대신문김나영 사회문화부 정기자

    자기 자식 밥값 안 내는 부모들 〈111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월, 여성가족부가 ‘제28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거쳐 양육비 미지급자 97명에게 제재를 결정했다.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제재조치는 2021년 7월에 도입돼 시행되고 있다. 제재조치가 결정된 97명 중 채무액이 1억2560만원으로 출국금지 · 운전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A씨는 제재를 받자 밀렸던 채무액을 전부 지…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3. 명지대학교명대신문조선경 수습기자

    자연캠 명진당 학생식당, 리모델링 마치고 영업 재개해 〈1113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자연캠 명진당 학생식당이 지난 12일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13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이번 공사는 (주)캠퍼스파트너스가 주관했으며, 단순히 구내식당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라운지로 변화시킬 계획으로 진행됐다. 리모델링된 명진당 학생식당은 라운지 A와 라운지 B로 운영된다. 라운지…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4. 명지대학교명대신문기자수첩

    딜레마 속 균형잡기 〈1108호(창간기념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필자의 보도기획 소재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학우의 기준에서 가장 다뤄줬으면 하는 학내 사안이면서, 둘째로 필자의 기준에서 취재 및 기사 작성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무엇이든 깨닫고 얻어갈 수 있는 소재여야 한다. 인문캠 학생식당은 마지막으로 운영한 게 필자가 입학하기 이전이라 자세하게 알지 못함에도 당시 학우들…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5. 명지대학교명대신문박지호 기자

    새롭게 돌아온 인문캠 학생식당,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1108호(창간기념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년 반 동안 굳게 닫혀있던 학생식당의 문이 드디어 열렸다. 냉혹한 평가들이 잇따르던 이전의 학생식당 이후로 2년 반의 재정비 기간을 갖고 MCC관에 새롭게 돌아왔다. 그만큼 학생식당에 대한 학우들의 많은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는데, 과연 이에 부응할 수 있을까? 따라서 본지는 이전의 학생식당과 현재…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6. 명지대학교명대신문송민석 수습기자

    양캠 학생복지시설, 2학기 전면 재운영 여부 불투명해 〈1102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2020년 1학기부터 2년 넘게 비대면 수업이 이어지고 학교를 찾는 발길이 줄어들면서, 학생복지시설 운영과 셔틀버스 운행도 멈췄다. 지난 2년 넘게 학생식당을 비롯한 복지시설 대부분이 영업을 중단했고, 자연캠과 인문캠에 각각 위치한 서점 등 일부 매장은 폐업해 집기류마저 철수했다. 지난 1일부터 우리 대학의 학부 대면…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7. 명지대학교명대신문김민우 기자

    학식이 아닌 외식을 선택한 학우들 <1056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수업이 끝난 후, 오늘도 어김없이 A 학우는 친구들과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지 열띤 토론을 하며 강의실을 나온다. 정문을 지나오기까지 여러 가지 메뉴가 그들의 대화에서 오고 갔지만 그중 학식을 먹자는 이는 없었다. 학우들은 왜 그들을 위해 존재하는 학생식당을 찾지 않는 것일까?학식이 아닌 외식을 선택하는 이유는?학식 퀄리…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8.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잔인한 5월’과 겹친 서민 물가 상승 <숀, Way Back Home> <1055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제발 돌아가옛날 가격으로지금 다시Way back price~♪ 지난달 4일, 오비맥주는 △카스 △카프리 △프리미어 오비 등 주요 맥주 제품의 공장 출고 가격을 평균 5.3% 인상했다. 1위 제품인 카스 병맥주의 출고가는 500mL 기준 1147.00원에서 1203.22원으로 4.9% 올랐다. 더불어 하이트진로는 지난…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19. 명지대학교명대신문

    [1038호]외식물가 상승, 치킨가격이 2만원!? <김하온, 바코드> (명대신문 원문, 새 창)

    ♬ 삑 그리고 다음삑 그리고 다음영수증을 챙겨줘가격 확인하기 위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작년 말부터 시작된 외식 물가 상승 바람이 치킨업계에도 불고 있다. 이제껏 치킨업계는 정부와 여론을 의식해 가격을 올리지 않고 유지하고 있던 상황이었지만, 교촌치킨이 다음 달 1일 부터 주문 한 건당 2,000원의 배달료를 추가…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20. 명지대학교명대신문임다원 기자

    [1035호]당신이 아는 이, 당신을 아는 이들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 인문캠에는 장소로 기억되는 이들이 있다. 작은 교정을 생활 터전 삼아 학생들과 마주하는 △본관 4층 매점 직원 △본관 1층 미용실 미용사 △학식 영양사가 그러하다. 이제는 장소가 아닌 인물로 기억되길 바라며, 명대신문이 이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본관 매점수업을 듣다 몰려오는 졸음 혹은 속이 쓰려 오는 공복에 한…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21.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자연캠 명진당 학생식당, 오픈 날짜 미뤄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자연캠 명진당 학생식당, 오픈 날짜 미뤄져 총학생회, 오픈 날짜가 확정되는 대로 학우들에게 공지할 계획▲ 사진은 자연캠 명진당 학생식당이 운영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지난 20일, 자연캠 EVER 총학생회(회장 김병희ㆍ컴 공 12)는 명진당 학생식당과 명지스낵코너가 기존 ‘아 워홈’ 업체에서 ‘정오아카데미’ 업체로 교체…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22. 명지대학교명대신문장지빈 기자

    학식계의 하이패스, 밥탐! (명대신문 원문, 새 창)

    학식계의 하이패스, 밥탐!ICT기술 활용한 학생식당 눈길 끌어▲사진은 ‘밥탐’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학생식당을 이용하고 있는 학우의 모습이다.이번 학기부터 학생식당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대학에 재학중인 이정철(경정 09) 학우가 개발한 ‘밥탐’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됐다. ‘밥탐’은 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이용할 수…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23.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서울 유명 사립고 충격의 급식비리, IKON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서울 유명 사립고 충격의 급식비리, IKON 학교는 내 점심저격♬내 급식저격♬말하지 않아도 느낌이 와♬머리부터 혀끝까지 다♬ 서울의 한 유명 사립 고등학교가 급식 비리로 교육청 감사에 적발됐다. 해당 학교의 전 교장과 행정실장 등이 학생들에게 사용될 거액의 급식비를 횡령한 것이다. 교육청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
  24. 명지대학교명대신문칼럼

    인재란 무엇인가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인재란 무엇인가 나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몇 명의 젊은이와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들은 거의 반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인재’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인재란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나 학식을 갖춘 사람’을 뜻한다. 그러나 일생일대의 막중한 사건인 취업을 목전에 둔…

    기사원문 읽기 news.mj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