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자연캠, 경기대 근조화환 보내 〈1155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3일, 경기 학원은 경기대학교(이하 경기대)의 제12대 총장 선출 방식을 이사회의 단독 임명으로 선출하겠다는 규정을 의결했다. 경기대는 이전까지 총 20여명의 △교수 △교직원 △동문 △학생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총추회)를 통해 총장 후보자를 선별하고, 이사회가 최종적으로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지난달 13일, 경기 학원은 경기대학교(이하 경기대)의 제12대 총장 선출 방식을 이사회의 단독 임명으로 선출하겠다는 규정을 의결했다. 경기대는 이전까지 총 20여명의 △교수 △교직원 △동문 △학생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총추회)를 통해 총장 후보자를 선별하고, 이사회가 최종적으로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지난 1137호 보도 「우리 대학, 제13대 총장에 임연수 박사 선임」에서 본지는 올해로 새롭게 임기를 시작한 임연수 신임 총장의 취임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총장은 대학 사회의 총책임자로서 대학 운영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결정하고 이를 총괄하는 직책이다. 그만큼 총장이 가진 교육 철학은 학내 구성원들의 현재와, 앞으로…
지난달 1월 1일부로 우리 대학 제13대 총장 임연수 박사(이하 임 박사)의 임기가 시작됐다. 이로써 임 박사는 앞으로 3년간 우리 대학을 이끌게 된다. 지난해 12월 26일 열린 학교법인 명지학원 이사회에서 신임 총장이 선임된 건 △제8대 △제9대 △제10대 △제11대 △제12대 총장을 역임한 유병진 박사 이후 16년…
올해 3월, 우리 대학 자연캠 공과대학에 반도체공학과가 신설되었다. 자연캠 전공자유학부가 폐지되면서 신설된 반도체공학과는 반도체 산업 전문기술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우리 대학 홍상진 반도체공학과 주임교수 겸 반도체공정진단연구소장(이하 홍 교수)과 이정환 입학처장(이하 이 입학처장)과의 인터뷰를 통…
대학본부가 제시한 통합 신청시한이 약 1달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통합’ 아니면 ‘폐교’라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구성원들이 동의하는 학사구조 통합안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지 이제는 정해야 할 시점이다.그간 명대신문은 통합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왔다. 통합이 대학 내 중대 사안으로 부상한 지난 9월부터 이달까…
이달 들어 우리 대학은 명지전문대학과의 통합으로 여러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구성원들은 일방적인 ‘자연캠 단독 정원감축’의 여파가 사라지기도 전에 더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됐다.우리 대학과 명지전문대학의 통합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명지학원이 회생절차에 돌입하면서 명지학원은 유휴부지 개발과 수익용 기본재산 매각을 회생계…
교육부가 우리 대학의 입학정원 감축을 통보한 이유는?결론부터 말하자면, 지난 2월 22일 학교법인 명지학원과 교육부 간 소송에서 명지학원이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했기 때문이다. 소송의 시작은 약 5년 전으로 올라간다. 명지학원이 수익용 기본재산인 명지엘펜하임(실버주택)의 임대보증금 약 338억 원을 법인운영비로 임의 사용…
이번 ‘자연캠 단독 정원감축’ 사안을 취재하면서 △교수 △대학본부 △자연캠 학우 등 여러 구성원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었다. 바로 ‘소통에서의 아쉬움’이다. 물론, 대학 측에서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방법과 깊이에 있어 아쉬움이 든다.대학본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ESG(환경 · 사회 · 지 배구조) 열풍은 계속되고 있다. 대기업, 금융권은 물론이고 이제 ESG의 거센 물결이 정치와 행정 영역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기업이나 금융회사에서 이사회 직속으로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 ESG위원회가 새로운 정부 출범 후에는 대통령 직속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관측…
“왜 잘못하지도 않은 일들에가슴 아파하는지그 눈물을 참아내는 건너의 몫이 아닌데왜 네가 하지도 않은 일들에사과해야 하는지약한 사람은 왜 더”- 브로콜리너마저, 울지마우리 대학을 둘러싼 상황이 가히 절망적이다. 명지학원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정신없는 한 달이 지나간다. 뒤이어 2019학년도 입학정원감축 행정처분 취소 소송…
우리 대학 제12대 총장으로 유병진 총장이 연임됐다. 지난해 12월 24일, 우리 대학 학교법인은 2021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유병진 총장(이하 유 총장)을 제12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유 총장은 지난 1일부터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예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수의 제한된 인원만 참석하여 우리 대…
지난 10일, 우리 대학 공동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용달 · 김진환, 이하 공대위)가 총장 퇴진시위를 시작했다. 공대위는 대학 정상화를 목적으로 총장 퇴진시위를 지속해서 벌이고, 캠퍼스 내부에 현수막과 대자보 등을 게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임금 · 단체협상(임단협)을 통해 동결된 교직원 임금 논의에 대학본부가…
우리 대학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교육부를 상대로한 정원감축 행정처분 취소 소송 2심에서 항소가 기각됐다.지난 10일, 서울고등법원 제10행정부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정원감축 행정처분과 관련해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낸 ‘입학정원감축처분취소 청구의 소’ (서울고등법원 2020 누 32632)에서 1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유지…
우리 대학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교육부를 상대로 한 정원감축 행정처분 취소 소송 2심에서 항소가 기각됐다. 지난 10일, 서울고등법원 제10행정부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정원감축 행정처분과 관련해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낸 '입학정원감축처분취소 청구의 소' (서울고등법원 2020 누 32632)에서 1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8대 대학평의원회 평의원 모집이 지난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이루어졌다. 우리 대학 대외협력홍보팀은 이력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평의원 지원을 받았다. 대학평의원회는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학교 운영에 참여해 학교 법인과 이사회를 감시 · 견제하게 함으로써 대학의 민주적 운영을 확보할 수…
우리 대학이 교육부 주관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선정 대학)으로 지정됐다. 이에 △일반재정지원(대학혁신지원사업) △국가와 지방 자치단체의 특수목적 재정지원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을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진단에서는 전국 136개 일반대학이 일…
지난달 28일, 우리 대학 유병진 총장은 충북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1학년도 학군사관후보생 하계입영훈련’ 중인 우리 대학 ROTC 후보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유병진 총장을 비롯해 △자연학생경력개발팀 한영근 처장 △자연학생복지봉사팀 이석원 팀장 등 소수의 인원이 참석했다.…
지난 6일, 인문캠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는 총장직선제 준비위원회 1차, 2차 발족 요구를 기획예산팀에 전달했으나, 대학구성원 전체의 총장직선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우선이라는 이유로 보류 입장을 받았다. 이에 중운위는 지난 6일 총장직선제 준비위원회 3차 발족 요구가 담긴 서명문과 대자보 릴레이 및 탄원서 서명문…
대학 총장은 대학행정과 의사결정을 총괄하고 업무를 집행하며 학교를 대표한다. 사립대학의 경우 총장은 △교직원 임면 제청권 △예산편성의 권한과 경우에 따라 △교원징계위원회 임명 및 위촉 △외부위원 해촉의 권한을 가진다. 즉, 사립대학 총장은 대학운영의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립대학의 총장은 「사립학교법」…
우리 대학은 지난 2019년 우리 대학 학교법인 ‘명지학 원’의 파산신청 사태 이후 열린 총장과의 청문회에서 민주적인 총장 선출방식 도입을 위한 ‘위원회’를 만드는 것에 합의한 바 있다. 합의에 따라 위원회에는 학생 대표를 포함하기로 했다. 그러나 위원회의 소식은 깜깜무소식인데, 현재 우리 대학의 제11대 유병진 총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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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학교법인 명지학원에서 법인 일반게시판에 ‘학교법인 명지학원 주요사항 요지 통지(회생개시 결정 관련)’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는 서울회생법원의 ‘주요사항의 요지 통지’ 명령에 따라 명지학원이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92조 제1항 각호에서 정한 주요사항 요지를 ‘관리인보고서 요지 송부서(…
지난달 30일, 총장직선 학생 특별대응위 원회가 총장직선제 도입을 위해 구성됐다. 이들은 학생 권리 보장을 위한 공동행동으로 우리 대학에 총장직선제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우리 대학에서 총장직선제 논의가 본격 적으로 시작된 것은 지난 2019년부터다. 당시 인문캠 중앙운영위원회는 ‘명지학원 파산신청’과 관련…
자랑스러운 2021학번 신입생 여러분! 여러분의 명지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입학을 앞둔 시점에도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우려가 큰 바, 우리 대학은 학생 여러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과 자기 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자랑스러운 명지인으로 합류하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