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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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9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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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국대학교단대신문고찬수 칼럼니스트

    자율주행차, 안전과 불안 사이 (단대신문 원문, 새 창)

    화석 연료를 사용하던 내연기관차 시대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이 이뤄졌다. 이로써 사람이 운전하지 않는 자율주행차 관련 뉴스들이 들려온다. 테슬라가 ‘오토파일럿(Auto-Pilot)’이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구축해 가고 있으며, 중국의 ‘화웨이’, ‘BYD’ 등이 뒤를 쫓고 있는 기술 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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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현장르포] 안전 속에 살 권리: 안전 불감증에서 벗어나 자신을 지키는 법 ⛑️ (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원문, 새 창)

    "위험에 둔감해지거나 익숙해져서, 위험하다는 인식조차 하지 못하는 상태." 안전 불감증의 의미입니다.우리 MZ 세대의 절반 가까이가 일상 속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며, 80%는 우리 사회에 안전 불감증이 만연하다고 답했습니다.우리 사회 곳곳에 숨겨진 안전의 사각지대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하는 방법,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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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단칼] “길 건너기 무섭다”•••죽전캠 정문 횡단보도 안전 적신호 (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 정문 횡단보도에는 많은 보행자들과 차량들이 지나가지만 어떠한 안전장치도 되어있지 않습니다.현장에 가보니 학생들이 차량 사이사이를 간신히 뚫으며 건넙니다.교내 시설팀 담당자는 “신호등 설치 지차체의 영역이지만 학생들 안전에 있어서는 다른 조치들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취재: 김나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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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단국대학교단대신문유영훈·서희 기자

    전국을 삼킨 빈대 공포… 양 캠은 안전한가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전국적으로 빈대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에 따라 우리 대학도 빈대에 맞서 특별 방역 대책을 실시했다. 전국 빈대 출몰 현황 확인할 수 있는 ‘빈대보드’ 에 따르면 이달 17일 기준 대중교통, 대학교 기숙사 등에서 총 54건의 빈대 발생이 보고됐다. 아직 빈대로 인한 질병 기록은 없으나 물린 부위에 가려움증을 유발하며 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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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단국대학교단대신문이수빈·구예승·서다윤·김연희 기자·박해성·황유림 수습기자

    “캠퍼스의 밤은 낮의 연장, 우리가 우리 안전 스스로 지킨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밤늦게까지 불 켜진 캠퍼스를 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강의실과 도서관, 혜당관과 학생회관, 야외 체육시설까지 밤이 되도록 학생들의 열기가 식지 않는다. 캠퍼스의 밤은 시간의 교차일 뿐 낮의 연장인 것이다. 캠퍼스의 밤은 그래서 더 안전해야 한다. 캠퍼스의 야간 안전을 위해 우리 대학이 걸어가야 할 길을 조명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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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단국대학교단대신문이다경 기자·박준경 수습기자

    두정역 셔틀 승차 위치 변경… “안전하고 편리”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두정남부역(이하 두정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의 위치가 이달 8일부터 두정역 환승센터로 변경됐다. 이는 바뀐 천안시 교통정책 때문이며, 환승센터는 주변 대학인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와 함께 사용한다. 하차 위치에는 변화가 없다.천안시는 두정 1교에 맞닿은 연면적 837m의 부지에 북부출입구를 신설하고, 보도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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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단국대학교단대신문강서영 기자·김연희 수습기자

    “마음이 힘들거나 도움받고 싶을 때 누구나 신청 가능해”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정신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들이 많다.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대학생활상담센터는 재학생의 인권 존중 교육과 상담을 위해 설립된 부서다. 본지는 대학생활상담센터의 자세한 역할을 알아보기 위해 김수임 센터장과 인터뷰를 나눴다.- 대학생활상담센터를 소개한다면.“우리 대학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대학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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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단국대학교단대신문정서현 기자·곽동우 수습기자

    안전하고 편안한 셔틀버스로 '탈바꿈'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일부터 죽전캠 셔틀버스의 승하차 위치가 변경됐다. 천안캠의 셔틀버스는 운행 대수를 추가해 학생들의 등하교 불편을 줄였다.먼저 죽전역 3번 출구 맞은 편에 있던 셔틀버스 정류장이 3번 출구 앞으로 위치를 옮겼다. 이채원(커뮤니케이션디자인·2) 씨는 “마을버스가 출·입차 하는 구간에서 버스에 치일 뻔한 적이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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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지원·이은정 기자, 송주연·곽동우 수습기자

    대한민국은 더 이상 마약 안전 지대가 아니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Prologue한때 ‘마약 청정국’이었던 우리나라는 이제 그 지위를 잃었다. 국제연합(UN)은 인구 10만 명당 마약류 사범 20명을 마약 확산력의 기준으로 삼는다. 즉 10만 명당 마약류 사범이 20명 미만일 경우에 ‘마약 청정국’이라고 불릴 수 있는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난 2016년 이미 마약류 사범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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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단국대학교단대신문박민규 기자

    폐를 지키고, 폐도 끼치지 않는 방법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새롭게 시작한 학기, 많은 학생은 각각의 목표를 갖고 올해를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애연가와 애주가들은 금연과 금주를 주된 목표로 잡기도 한다. 하지만 위안을 책임지던 담배와 술을 끊어내기란 어려운 현실이다. 마침 담배로 인해 건강의 이상을 느꼈던 기자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개강을 계기로 일주일 동안 금연에 도전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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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단국대학교단대신문권소영 기자·한상권 수습기자

    “퍼스널모빌리티 안전은 내가 책임져”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본지 1466호에서 교내 퍼스널모빌리티 사용자 급증에 따른 주정차 및 안전 문제를 다룬 바 있다. 당시 퍼스널모빌리티 관련 규제와 대안이 마련되지 않아 해당 문제는 안전 운전 캠페인과 경고문으로 대체됐다. 그 후 천안캠퍼스 학생팀은 지속된 문제의 위험성을 인지해 올해 교내 안전 지킴이 봉사단을 창설 후 퍼스널모빌리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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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짜먹는 위장약, 술 먹을 때 안전장치?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위를 보호해 준다고 광고하는 짜먹는 위장약, 아마도 ‘겔포스’, ‘알마겔’, ‘개비스콘’ 등의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대답을 한다. 그리고 애주가 사이에서는 짜먹는 위장약을 술 마시기 전에 먹으면 위벽이 코팅돼 술에 잘 취하지 않는다는 나름의 노하우를 전하기도 한다.그렇다면, 짜먹는 위장약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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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단국대학교단대신문금유진 기자·박아영 수습기자 정리=이서연 기자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감염병 (단대신문 원문, 새 창)

    Prologue코로나19의 기승으로 WHO(세계보건기구)는 감염병 경보 최고 위험 등급인 ‘팬데믹(세계적 유행) 상태’를 선언했다. 현재 각국의 경제와 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격변이 일어나며 세계가 감염병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병원체인 미생물이 생물체에 옮아 증식해 일으키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인 감염병. 의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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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단국대학교단대신문

    비대면 소비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코로나 19로 시작된 감염병 사태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정부의 노력과 의료인들의 헌신으로 어느 정도 통제력을 확보했지만 산발적인 집단 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아직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닌 상황이다. 이번 사태로 인해 우리는 사회적 혼란과 함께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사람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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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단국대학교단대신문서현희·이수현 기자

    학내 안전 수호하는 ‘캠퍼스 폴리스’ 출범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죽전캠퍼스의 캠퍼스 폴리스(이하 캠폴)가 다음달 7일로 예정된 발대식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다. 캠폴 1기는 순찰 활동과 대학생 관련 범죄 예방 소식을 카드 뉴스로 제작해 SNS 계정을 통해 홍보하는 범죄예방 활동을 병행했다. 이번 기수는 특정 학과가 운영을 주관했던 지난 학기와는 다르게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차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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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종안 수습기자

    빨간불 켜진 캠퍼스 교통안전 [디카] (단대신문 원문, 새 창)

    [디카] 빨간불 켜진 캠퍼스 교통안전최근 캠퍼스 도로 내에서는 교통안전 문제로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단국대 치과병원 앞 정류장에서는 줄을 서 있는 학우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데요.이로 인해 버스에서 내리는 사람과 타는 사람이 뒤엉키는 뒷문 승차로 혼잡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학우들 사이에선 뒷문 승차를 당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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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단국대학교단대신문박상엽 기자·전예나 수습기자 정리=김민제 기자

    경계 불투명한 교내 흡연구역, 적극적인 개선 필요해 (단대신문 원문, 새 창)

    교내 흡연구역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학생들의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 비흡연자인 이승현(기계공·1) 씨는 “아무 데서나 흡연이 이뤄져 휴식 공간이 무의미해졌다”며 “교내 정자나 벤치 주변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으면 좋겠고, 흡연 구역에서 냄새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칸막이나 흡연부스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실제로 죽전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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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단국대학교단대신문박창희 칼럼니스트

    비만은 핑계라는 무대 위에서 춤춘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제야의 종소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한데 벌써 달력의 큰 종이 두 장을 뜯어냈다. 연초의 계획은 1980년대든, 2010년대든 별로 달라지는 게 없다. 여전히 우리들은 술, 담배를 줄이거나 끊고, 혹은 체중계의 숫자를 줄이려 애쓴다. 금연도, 다이어트도 굉장히 실천하기 쉬운 결심에 속한다. 수없이 끊거나, 줄여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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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미주 기자

    장애물에 가로막힌 학생들의 안전 (단대신문 원문, 새 창)

    기온이 낮아지고 날씨가 건조해짐에 따라 교내에서 화재 발생에 대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교내 건물 복도 및 계단 등에 무분별하게 쌓인 적치물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실제 인문관 5층 소화전 앞은 책장이 가리고 있으며 제2공학관 건물 또한 자동 방화문 시설 앞에 불에 쉽게 타는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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