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칼럼]아르바이트 중 부상과 퇴직금 미지급 분쟁, 근로자성 따져볼 수 있어야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대학생 신분임에도 학기, 방학, 휴학 기간 중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들이 많다. 그러나 업무와 사회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 업무 중 부상을 당하거나 사업주의 횡포로 임금, 특히 ‘퇴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도중 사고가 발생했다면,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보상을 신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