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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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34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국립한국교통대학교 화면

  1.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이예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캄보디아 SBKU와 ‘AI·에듀테크 분야 미래교육 협력 확대 업무협약’ 체결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홍보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은 올해 9월 10일, 충주캠퍼스에서 캄보디아 Samdech Preah Mahasangharajah Bour Kry University(SBKU, 삼데치 프레아 마하상가라자 부르 크리 대학교)와 ‘AI·에듀테크 분야 미래교육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협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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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박윤서

    자율전공 확대와 학과 양극화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정부의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개편안’에 따라 대학가의 무전공(자율전공선택제) 선발 정원이 대폭 증가했다. 교육부가 무전공 선발 비율을 국책 사업 지원금 지급과 연계하면서 주요 대학들은 경쟁적으로 관련 입학 정원을 확대했다. 융합형 인재 양성과 학생의 전공 선택권 보장을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실제 대학알리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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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김나은

    축제니까, 수업 빠져도 될까요?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학교 축제가 다가오면 학생들의 마음은 들뜨기 마련이다. 평소 교실에서 수업을 듣던 공간이 공연장과 체험 부스로 바뀌고,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무대와 행사를 선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축제는 학생들에게 단순히 놀고 즐기는 날이 아니라, 학교생활 속에서 쌓은 추억을 나누고 자신의 재능을 보여 주는 특별한 시간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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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박윤서

    원하는 시간에 일하는 대학생, 긱 워커가 되다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요새 △수업이 없는 시간에는 일하고 △시험 기간에는 일을 줄이며 △필요할 때마다 새로운 일거리를 찾는 대학생들을 보기 쉬워졌다. 과거 대학생 아르바이트(이하 알바)의 대표적인 형태가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출근하는 고정 알바였다면, 이제는 △배달 △행사 △스태프 △데이터 입력 등 자신의 일정에 맞춰 일거리를 선택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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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익명 뒤에 숨은 학우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이하 에타)은 학우들에게 단순한 커뮤니티가 아니다. 에타에서는 △시간표 만들기 △학사 일정 확인 △학점 계산기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대학 생활을 위한 필수 앱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익명을 기반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부담 없이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익명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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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오늘만큼은 굳이 한 번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알람 소리와 함께 눈을 뜬다. 이렇게 시작된 하루는 하루 전, 일주일 전과 다름없이 흘러간다. 시간표에 따라 수업을 듣고, 시간이 되면 식사하고, 밤이 찾아오면 어느새 잠에 든다. 주말이면 주간의 피로를 해소하겠다는 명목 아래, 방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굳이굳이 시작한 하루 굳이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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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강의실 ‘1열’의 실종: 뒷자리로 후퇴하는 캠퍼스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강의 시작 10분 전, 대학교 대형 강의실의 풍경은 기이할 정도로 불균형하다. 강의실 뒷문과 가까운 좌석들은 이미 가방과 소지품으로 빈틈없이 들어차 ‘만석’ 신호를 보내지만, 교탁 바로 앞 세 줄은 적막이 흐를 정도로 텅 비어 있다. 과거 캠퍼스에서 교수와 가장 가까운 앞자리는 지식을 맨 먼저 흡수하려는, 이른바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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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배달 음식에 익숙해진 대학생들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생에게 배달 음식은 특별한 소비가 아니다. △수업이 끝난 늦은 밤 △과제를 하며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학생들은 맨 먼저 배달 앱을 켜게 된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 원하는 음식을 주문할 수 있고 △직접 식당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많은 대학생이 배달 서비스를 일상처럼 이용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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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제7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개최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출처: 우리 대학 홍보팀)올해 4월 3일(금), 증평캠퍼스에서 ‘제7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하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재학생 △학부모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예비 간호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학생들이 △간호사로서의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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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가 멈추지 않고 진행되는 시점에서, 탄소배출 저감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전 세계적 과제로 떠오른다. 산업 현장과 도시 인프라뿐 아니라,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 전반에서의 실천이 강조되는 가운데 많은 인구가 밀집해 생활하는 ‘대학 캠퍼스’ 역시 중요한 공간으로 주목받는다. 대학은 △강의실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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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선배들이 전하는 진짜 학교생활 꿀팁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새 학기가 시작되면 캠퍼스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는 새내기들의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다. △수강 신청 △인간관계 △학업 방식 등 모든 것이 처음인 이 시기에, 새내기들은 선배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러나 온라인상에 떠도는 수많은 꿀팁들은 오히려 혼란을 주기도 하며, 학교생활의 정답을 단정 짓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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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AMP) 제27기 개강식’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은 3월 3일, 충청북도 충주시(이 하 충주시) 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융합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제27기 개강식(이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서수연 대외협력연구부총 장(대학원장)과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 양승 복 총회장 및 제27기 수강생 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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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여정의 끝과 또 다른 시작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인생의 여정은 끊임없는 도전과 배움의 연속이다. 우리는 그 길 위에서 실패를 겪으며 성장하고,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울고 웃으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간다. 기자에게 지난 2년은 인생이라는 여행 속에서 마주한 하나의 도전이자, 신문사와 함께한 성장의 여정이다. 기자는 △코로나로 시작된 1학년 △군 복학 후 전공 수업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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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2026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경쟁률 평균 6.51:1' 기록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윤승조 총장은 올해 9월 8~12일 동안 진행된 2026학년도 신입학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895명 모집(평생학습자전형 제외)에 12,332명이 지원해 평균 6.5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경쟁률(6.21: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2026학년도 신입학 모집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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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고등학생 대상 ‘오픈 캠퍼스’ 성료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올해 9월 5일, 우리 대학 윤승조 총장은 충주캠퍼스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고교생 초청 오픈 캠퍼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교육 기여 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충청북도 충주시 관내 고등학생과 교사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계공학과 등 26개 학과(전공)와 유관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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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교내 스마트폰 금지법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올해 8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학생이 수업 중, 스마트폰을 포함한 전자기기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해당 법은 2026년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현재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 사이에서 개정안을 두고, △교권 개선 △인권침해 △자율성 침해 등 찬반을 둘러싼 견해차가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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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인공지능 활용능력 1급’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 운영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윤승조 총장은 올해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인공지능 활용능력 1급’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이하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립대학 육성 사업 ‘취업지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진로취업 지도교수 △전임교원 △직원 △조교 등 대학 구성원의 디지털·AI 활용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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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강의평가, 제한적 공개가 남긴 과제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수강 신청이 다가올 무렵, 학우들은 “강의평가 결과를 볼 수는 없을까?”라는 질문을 떠올린다. 신 입생은 물론 재학생까지 교수의 △강의 스타일 △ 난이도 △피드백 방식 등을 미리 알고 싶어 하지 만, 정작 강의평가 결과는 대부분의 대학에서 비 공개로 한다. 이에 따라, 강의를 선택할 때 공식적 인 자료가 아닌, 학교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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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의과대학 교육, 정상화 갈등 장기화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정부는 △의료계 전공 쏠림 현상 완화 △의사 부족 해소 △지방 의료 공백 보완 △보건 위기 대응력 강화 등 지역 필수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 개혁을 추진하며, 2024년 2월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결정했다. 하지만 이는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하 의대생) 대규모 휴학 및 유급과 수업 거부로 이어졌고, 국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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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집 떠나 리얼버라이어티!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 생활 속 교양 수업은 학점을 채우기 위한 과목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우리 대학에는 이 틀을 깨는, 체험 중심의 실습형 교양과목들이 존재한다. 기자는 그중에서도 여름철에 수상스키 를 배우는 ‘하계 스포츠’ , 겨울철에는 스키를 배우는 ‘동계 스포츠’를 수강하며 이론이 아닌 몸으로 익히는 수업의 매력을 경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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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다시 부활한 ‘학점포기제’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서울권 대학을 중심으로 ‘학점포기제’가 재등장하고 있다. 학점포기제는 교과목 성적이 확정된 후 취득한 학점을 제한된 조건에 따라 학생 스스로 포기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강의를 다시 수강해 학점을 갱신하는 재수강과 달리, 학점 자체를 없앨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고려대학교, 광운대학교, 한양대학교 등에서 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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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아침밥, 왜 실천은 어려운 걸까?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수업 준비와 과제, 아르바이트 등으로 하루를 분주하게 시작하는 학우들 사이에서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일이 일상이 됐다. 시간 부족이나 식욕 저하로 인해 아침 식사를 거르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건강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루의 시작이 부실해지는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무엇보다 식사를 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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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꿈으로부터 한 걸음, IPP형 일학습병행 프로그램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은 매년 학기 초 'IPP형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른 말로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이라고도 부른다. 위 프로그램은 학우 개개인에 따라 △해당 전공에 관해 직접 실무를 체험할 수 있고 △그에 따른 학우의 개인 역량을 키울 수도 있다. 이외에도 개인에 따른 진로 고민도 해소할 수 있기에 학우들은 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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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국립한국교통대학교국립한국교통대신문

    최의환 교수 연구진, 배아줄기세포 염색체 안정화 메커니즘 규명 (국립한국교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생명공학전공 최의환 교수 연구진이 배아줄기세포에서 코히신(cohesin) 및 컨덴신(condensin)의 염색체 안정성 조절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연구진은 감수분열 과정에서만 존재한다고 알려진 REC8 단백질이 배아줄기세포의 체세포 분열 과정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며, 염색체의 구조 유지 및 감수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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