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 변경, 학우들의 반응은 (국립군산대학교 언론사 원문, 새 창)
7시·8시 하교 노선 신설… 일부 노선 폐지·감축
7시·8시 하교 노선 신설… 일부 노선 폐지·감축
- 인구 감소 지역 방문 시 최대 20만 원 환급 - 관광 수요를 지방으로 분산 유도하는 정책
-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 청년 취업·창업 지원으로 지역 정착 기반 마련
- 대학·지자체·산업체 간 협력을 기반으로 - 고등교육-초·중등 교육 간 연계 강화 필요성 함께 강조
실제 이용자들의 목소리로 살펴본 통학버스 만족도
우리 대학과의 산학협력으로 상생과 성장의 길을 모색하다.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나누고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
완주군에서 ‘대학 온 김에 농촌봉사’로 봉사의 따뜻함을 전한 우리 대학
전북지역 대학 최초 등록미술관 승인... 지역사회 연계 및 다양한 실무와 실습 계획
지역사회와 우리 대학이 협력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문화를 즐길 수 있어
23학년도 통학버스 증차와 함께, 24학년도 통학버스 무료를 통한 편의 제공
학우들을 위한 카풀, 통학버스, 시내버스 등 다양한 통학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인구소멸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 지난달 28일, 저출산 대책안을 발표해
직무교육, 자격증취득비 지원 등으로 청년 지역정착에 힘 실어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지방 국립대로서 경쟁력 높이고자 교명 변경 추진
가장 빠른 서귀포시는 이번 달 20일 개화 예정…작년과 거의 유사할 듯
2023년, 언론사는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역, 사회의 분야를 더욱더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학우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대학사회의 두 팀 팀으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또한, 더 이상 의미 없이 지면을 차지하는 기사를 줄이기 위해 신문의 구성을 변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군산대 TV와의…
‘수라갯벌’, 철새 이동 경로이자 멸종위기종 서식지…생태계 파괴 우려
매력적인 군산의 특색있는 로컬 소품샵 4곳
‘적극적으로 도전해보고 때론 부딪혀보는 과정이 필요해’
박물관, 양어장 등에서 각종 교육 및 체험 이루어져
개혁과 혁신 키워드 '수요자중심 교육·지역사회와 공생 시스템 구축'
5년간 5억 원씩 총 25억 원을 지원받게 돼
소프트웨어 및 공공데이터 관련 유기적 협조 체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