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정책 개정과 환율 변동, GIST 해외파견 프로그램은 안전한가? (지스트신문 원문, 새 창)
여름학기 해외파견 프로그램은 매년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최근 미국의 비자 정책과 환율 등 외부 환경이 변화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GIST의 해외파견 프로그램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지스트신문>이 글로벌협력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국의 비자 정책 및 환율 변…
여름학기 해외파견 프로그램은 매년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최근 미국의 비자 정책과 환율 등 외부 환경이 변화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GIST의 해외파견 프로그램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지스트신문>이 글로벌협력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국의 비자 정책 및 환율 변…
지난여름 계속되는 폭우로 인한 피해가 급증했다. 대학동, 대학생활관, 학생회관 등 여러 건물에서 공통적으로 천장이 젖으며 무너지는 현상이 관찰됐다. 구성원들은 이 현상에 대해 불안을 호소하며 안정성과 피해 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 문제의 근본적 원인과 대응 방식에 대해 <지스트신문>이 시설 운영팀과 인터뷰를…
광주광역시 하남산단의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광주 광산구 장덕동과 하남동 인근에 있는 하남산단은 1073개 업체가 입주한 산업 단지로, GIST와는 약 5km 떨어져 있다. 하남산단 지하수 발암물질 검출 지난 7월 15일 박병구 광산구청장은 “2023년 하남산단 지하수 토양오염 용역조사 결…
지난 5월 27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이하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일시 중단하라고 각국 외교 공사관에 지시했다. 해당 사태에 대해 GIST에서 관련 조치가 진행되고 있는지 <지스트신문>에서 취재했다. 트럼프 정부,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 각국에 지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5월 27일 학생 비자…
지난 10월 자연과학동 근처 액화질소탱크에서 흰색 가스 유출과 결빙 현상이 발생했다. 시설운영팀은 정상적인 작동 과정이며 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액화질소탱크 이상 제보… 팩트는? 지난 10월 지스트신문은 자연과학동 건물 근처 액화질소탱크에서 이상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제보자는 “탱크 정면 기준 두…
지난 11월 13일, 광주송정역에서 전국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의 선전전이 시작됐다. “SR 정비차량 부족으로 돌려막기 운행! 열차안전이 위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든 사람들이 플랫폼으로 향하는 복도에 줄지어 있었다. 14일 저녁, 필자는 그 복도를 지나고 있었다. 불과 10분 뒤 SRT에 올라야 하는 상황이었다…
청소년들의 숏폼과 SNS 사용을 일부 제재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숏폼 콘텐츠가 자유롭게 확산하면서 섭식장애와 우울증 등 다양한 정신 질환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이 부족한 청소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숏폼 콘텐츠 노출로 인한 문제점과 현상을 살펴본다.…
지난 2월 28일, 일본의 오염수 4차 방류가 시작됐다. 오염수가 충분히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도쿄전력과 반대 서명을 주도하는 시민 단체, 각기 다른 태도의 국제 사회 등이 충돌하는 가운데 방사능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해 STS의 관점에서 깊이 취재해봤다. 모든 일의 시작, 2011년 3월 11일 2011년 3월 11일.…
South Korea had the highest suicide rate of any OECD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member country in 2017 due to the fact that about 1 in 4 people there…
중앙도서관을 지나면 제1학생회관 뒤편에 사뭇 분위기가 다른 단층 건물이 나온다. 쌀쌀한 연말에도 우리를 지켜줄 것처럼 든든히 서 있는 GIST 상담센터(이하 상담센터)다. <지스트신문>은 상담센터 박행자 상담사와 또래상담을 이용해 본 내담자를 만났다. 상담센터를 소개해주세요. GIST 상담센터는 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심…
대학원생, 재정 지원 통해 ‘학생연구자’ 권리 보장받는다 지난해 12월, GIST의 학생 인건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다는 외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이에 원 측은 GIST Stipend(학생 학업·연구장려금, 이하 스타이펜드)를 비롯한 학생 인건비 관련 규정 사항을 제시하며 반박했다. 스타이펜드 제도란 스타이펜드는…
원내 교통사고 중 60% 이상이 자전거 교통사고일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하지만 이에 비해 헬멧 착용 등 안전 의식은 낮은 실정이다. 자전거 교통사고 실태 자전거 교통사고는 원내에서도 종종 발생한다. 안전팀에서 집계한 원내 교통사고는 2018년 2건, 2019년 1건, 2020년 5건으로 3년간 총 8건이다. 교통…
2020년경 한국에너지공단 옆 새로운 출입구 개설 예정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근처 GIST 쪽문(이하 쪽문)에 안전을 이유로 턴게이트바가 설치됐다. 사전 협의 없이 설치된 턴게이트바에 학부생들이 불만을 표하며 학생과 학교 간 소통문제가 불거졌다. 학교 측은 턴게이트바 설치의 가장 큰 이유로 안전 문제를 들었다. 쪽문을 통해…
2017년 2학기, 지스트대학에 새로운 공통과목들이 신설됐다. 이번에 신설된 과목은 정신건강 관리, 사회봉사, 창의함양, GIST대학 콜로퀴움 그리고 과학기술과 경제이다. 이는 지스트대학 학생들에게 학업 외 활동들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학교의 취지이다. 조성은 상담실장 “스스로를 돌볼 수 있게 되길” 이번에…
참여학생 “소화기 처음 사용… 도움될 듯” “알려드립니다,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지난 7일 오전 7시 30분부터 약 5분간 지스트 대학기숙사에는 비상 사이렌이 울렸다. 12월 추위에 도톰한 패딩을 입은 학생들이 한숨을 쉬며 비상계단을 터덜터덜 내려갔다. 이날 지스트 시설운영팀은 대학기숙사 A동 1층 복도에서 화재가…
신입생 3명 중 1명, 정신건강 지수 ‘낮음’ 또는 ‘매우 낮음’ “죽고 싶다… 엄마 아빠 너무 미안해요… 더 이상 못 버티겠어요. 전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지난 10월 24일 오후 7시경, 페이스북 페이지에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글이 올라왔다. 익명으로 제보하는 페이지의 특성상 글쓴이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게시…
지스트대학 건물, 현 법령보다 한 단계 앞선 설계를 적용해 재난시 부총장 책임자로 태스크포스팀 형성 지난 9월 12일 규모 5.1과 5.8의 지진이 경주에서 발생했다. 광주를 비롯한 국내 전역에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큰 규모였다. 이로 인해 지스트에서도 지진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학생들이 있었다. 건설 태스크포스팀은…
작년 2월 학내 지구·환경공학부 건물 213호에서 폭발 사고가 있었다. 연구실에서 구성원들이 실험에 사용한 화학약품을 폐기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처리 절차를 거치지 않아 화학반응이 발생하여 폭발이 일어난 안전 불감증 사고였다. 현재 그 사고로부터 1년이 넘게 지났다. 그동안 지스트의 안전은 어떻게 바뀌었으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