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사칭 피싱 메일 발송돼... 피해 사례는 없어 (대학주보 원문, 새 창)
우리학교 김진상 총장을 사칭한 피싱 메일 사건이 지난 5일 발생했다. 정보처는 사태를 인지한 직후 해당 메일 수...
우리학교 김진상 총장을 사칭한 피싱 메일 사건이 지난 5일 발생했다. 정보처는 사태를 인지한 직후 해당 메일 수...
지난 3년간 우리학교를 자퇴한 전체 학생 중 45.8%가 이공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 구조 변화로 인해 학생들의 ...
지난 6일 ‘총장과의 대화’가 열렸다. 대화에서는 학부와 대학원의 간의 연계 부족, 인문계열 장학 인프라 부족 ...
지난달 28일 김 총장이 국제캠 중앙도서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장이 재학생과 갖는 첫 ...
QS에서 ‘2024 세계대학평가 학문 분야 순위’를 발표했다. 우리학교는 22개 학문 분야에서 순위권에 올랐지만 지...
지난 24일, 서울캠에서 ‘구성원과 함께하는 ‘경희-플로깅’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진상 총장부터 ...
신문방송국 4개 언론사(대학주보, 대학생활사, 양 캠퍼스 대학의소리방송국)는 제17대 김진상 총장 인터뷰를 진행...
김 총장은 대학 재정 다변화와 관련해 “등록금으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교육을 제공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
김 총장은 “급속하게 변하는 세계 속, 함께하는 공명으로 경희대학교가 웅장하게 비상하게끔 초석을 다지겠다...
우리학교 의과대학(의대)이 2025학년도 의대 학생 정원 대학별 배정 결과, 단 한 명도 배정받지 못했다. 서울 소재 ...
?교수의회 의학지회 조성훈(한의학) 교수가 의장직을 사퇴했다. 현재 제19대 교수의회 임원 8명 중 5명이 사퇴해 3...
총장직의 원활한 인계ㆍ인수를 위한 제17대 총장 취임준비위원회가 신설됐다. 제17대 총장취임준비위원회 사무국...
우리학교 제17대 신임 총장으로 김진상(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 교수가 선임된 가운데, 서울 주요 10개 대학(서울...
제17대 총장으로 선임된 김진상 교수는 내달 14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소통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총장은 ...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학소위)가 ‘직접 투표 배제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학소위 박나원(...
총장 후보자 5인이 공개됐다. ▲김종복 교수(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김진상 교수(전자정보대학 전자공학과) ...
총장 예비 후보자 10인이 선정돼 총장후보숙의위원회 단계에서 숙의·자문 과정을 거치고 있다. 총숙위가 예정대...
제17대 총장 선임 진행 상황이 현재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총추위)’ 단계의 마무리 과정에 접어들었다. 후보...
우리학교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학소위)가 내달 7일까지 ‘총장직선제 시행을 위한 서명운동’을 온·오프라인...
우리학교가 2023 THE 세계대학평가 순위에서 국내 종합대학 중 6위를 기록했다. 총점 54점으로 세계 순위 286위에 해...
제 17대 총장 선임제가 확정되는 과정에서 교수의회 서울지회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수의회 서울지...
17대 총장 선임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각 구성원 단체별로 소속 구성원 대상으로 선임제 내용 공유와 의견 수렴...
확정된 제17대 총장 선임제에 구성원들의 반응이 다양하다. 우리신문 취재 결과, 일부 구성원은 확정된 총장 선임...
우리학교 한의과대학 이재동(한의학) 학장은 “의료일원화는 한의사가 필수 의료, 공공의료 인력으로 역할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