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에서 시행 중인 정신건강사업 (강릉영동대학교 신문방송국 원문, 새 창)
P D : 최예주WTR : 탁예은ANN : 선채영, 인수진ENG : 김태리, 김나임
P D : 최예주WTR : 탁예은ANN : 선채영, 인수진ENG : 김태리, 김나임
강릉영동대학교는 지역 대표 의료기관인 강릉 우리들내과 종합 검진센터와 협약을 맺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우리들내과는 강릉시 경강로에 자리 잡고 있으며, 최신 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갖춘 종합 검진센터를 운영 중이다.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토요일 오전에도 예약 검…
미국의 신경과 전문의 살바토레 나폴리 박사는 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세 가지 습관으로 흡연, 좌식 생활, 만성 스트레스를 꼽았다. 나폴리 박사는 뉴잉글랜드 신경학·주입 센터의 의료 책임자로서,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좋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금연, 규칙적인 운동…
강릉시는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중독 예방 다짐이 행사’를 11월 7일 월화거리에서 진행되었다. 11월 한 달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제정한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이다. 음주 폐해 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와 건전한 절주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 보건소가 주최하고 강릉중…
올해 강릉영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강릉시 보건소에서 주관하는 "지역자원 연계 해피 재활 프로그램" 에 참여를 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 참여하여 지도교수 및 재학생 연계로 1:1 맞춤형 재활 운동 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역의 재활 필요자 및 65세 이상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봉사인데…
최근 중국에서 유행 중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국내에서도 점점 확산되고 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은 제4급 법정 감염병이며 급성 호흡기 감염증이다. 증상으로는 발열, 두통, 콧물, 인후통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나, 한번 증상이 발생하면 약 3주간 지속 후 회복된다. 다만 인플루엔자 및 다른 호흡기 감염증과 중…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강릉영동대학교와 8월 3일 오전 10시 30분 강릉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층에서 지역보건사업 활성화 및 지역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모아 서비스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이에 강릉영동대는 물리치료과, 간호학과, 치위생과, 안경광학과, 사회복지과 학생들과 교수진들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맞춤…
최근 강원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에 알본 뇌염바이러스와 말라리아 원충이 발견돼 모기매개 감염병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일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감시사업 결과, 흰 줄 숲 묘기에서 일본뇌염바이러스가 검출됐고, 얼룩날개모기에서 말라리아 원충이 확인됐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과…
강릉 이례적 해안 침식으로 안전 위협 바다 공사 ‘의심’ 강릉시, 긴급 대책 마련최근 강릉 지역을 중심으로 해안 침식이 심각한 상황이다. 주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협할 정도로 피해가 상당한 수준으로 강릉시의 대책 마련이 필요할 때이다.이 현상은 전문가들과 주민들도 이례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다. 갑작스러운 해안 침식으로 모…
대학생도 받을 수 있는 건강검진몸 상태 무료 건강검진으로 바로 알자건강관리를 위해 올바른 식습관, 꾸준한 운동도 중요하지만,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실제로 2015년 ‘서울대병원 연구팀’의 발표 자료에 의하면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보다 심뇌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4…
최근 운동 부족, 좌식생활, 고열량식 등으로 젊은 층에서도 고혈압, 당뇨, 간장 및 신장 질환과 같은 생활습관 질환이 많아지고 있다. 생활습관 질환은 대부분 초기에 증상이 없다. 하지만 오랫동안 방치돼 20대 후반이 되면 증상이 발현될 확률이 높아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국가건강검진 대상은 지역가구주, 직장 가입자…
강릉영동대학교 보건 학생 상담센터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재학생을 위해 마음 돌봄 집단상담을 2021.05.18. ~ 2021.05.28.총 10일 중 총 나흘 동안 진행되었다. 마음 돌봄 집단상담은 ‘놀면 뭐하니? 슬기로운 대학 생활’, ‘나=나, 거울 치료’, New 대인관계 함께 상담소‘, ’멘탈 근육…
전 세계는 지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된 선진국들마저도 전전긍긍하며 강력한 전염성과 치사율로 인해 아직은 부족한 의학기술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 이렇듯 모두가 고통받고 있는 지금, 지구는 인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보이지 않던 동물들이 나타나고…
침체된 경제시장, “위기를 기회로 극복해야”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이하 코로나19)의 첫 확진자가 발생한 1월 21일 이후로 현재까지 약 12,300명의 확진자가 속출되었다.(6월 19일 기준) 잠시 잠깐 그 강력한 바이러스의 기세가 꺾이는 듯하였으나 수도권 지역에서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하는 등 다시금…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는’ 무증상 감염·전파가 가능하다는 점을 공식화했다. 오명돈 중앙임상위원장(서울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은 21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해외 23개 지역의 코로나19 항체 양성률(antibodypositiverate) 조사 자료를 근거…
사회는 여러 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완수하면서 틀을 갖추고 발전해가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일하는 곳은 소방서이다. 불이 나면 달려가서 불을 끄고 사람을 구조하는 일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강릉소방서는 건조해서 위험이 증가하는 가을철부터 다양…
경주에서 일어난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막심하다. 더는 우리나라가 지진 청정지역이 아니라는 사실에 국민은 불안해한다. 그에 따라 민방위 지진 대피훈련을 시행하여 공공기관, 자치단체는 물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참여하고 있지만 실제상황이 아니라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는 사람도 적지 않다.지진이 일어났을 때,…
우리대학(총장 현인숙)과 강릉소방서 내곡 119 안전센터(센터장 황재춘)는 11월 3일(목) 우리대학 본관 앞에서 교직원 및 재학생 100여 몇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기하였다. 이번 훈련은 대학 본관 건물에 화재가 발생한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화재 발견 후 119신고와 자위소방대원의 초기 대응, 인명 대…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한국사회는 흡연에 대해 너그러웠다. 기차, 터미널, 버스, 극장, 병원, 회사 등 모든 실내·외에서 흡연이 어색하지 않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담배의 해악성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금연운동이 시작됐고,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이 금지되면서 2015년 1월부터 모든 음식점과 술집·PC방 등에서 담…
2016년 새해 다짐으로‘금연하기’라고 정한 학생들이 많을 것 이다. 우리대학 재학생들 중에도 흡연자들이 많을 것이다.어느 곳을 가더라도 각 층의 화장실 마다 금연하자는 포스터나 문구가 붙어 있고 흡연구역 또한 따로 정해져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규칙을 잘 지켜주지 않는다. 이처럼 우리대학에서도 흡연구역이 아니면 학…
강릉시는 지난 10월 27일 강릉 홈플러스에서 시민을 포함한 50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2015년 승강기 갇힘 사고 승객구조 훈련’을 시행했다. 최근 재난과 재해에 관련된 사고들이 늘어남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또한 승강기 설치 증가로 인해 승강기 갇힘 사고 등 승강기와 관련한 사고가 꾸준히…
식품안전의 날이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해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하여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보건을 향상하려는 목적으로 2002년부터 5월 14일로 식품의약안전처(이하 식약처)에서 제정하였다. 식약처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식중독…
강릉영동대학교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 동부지사(지사장 원대희) 양 기관은 2월 5일(목) 강릉영동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본 대학 정창덕 총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 동부지사 원대희 지사장과 내·외빈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한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양성 배출을 목적으로 산학협력 교류협정 체결식을 가졌다.양 기…
올해는 유난히 많은 사건이 일어나는 것 같다. 2월에 일어난 경주 리조트 붕괴사건, 최근까지 많은 사람들이 슬픔에 잠겨있는 세월호 침몰사건,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등등 도미노처럼 크고 작은 사고로 인해 안전 불감증이라는 말이 많이 들린다.안전 불감증이라는 것은 안전에 대해서 주의하지 않는 증세로 ‘설마 내가 어떻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