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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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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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이소정 기자

    [인터뷰] 가톨릭대 학식 서비스 'CUK밥' 개발자 학생을 만나다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6월 17일 교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가톨릭대학교 학식메뉴앱 'CUK밥' 출시 안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CUK밥'은 본교 학생들을 위한 학식 메뉴 확인 서비스로, 학식 메뉴 확인에 불편함을 느낀 한 학생이 개발한 어플이다.본보는 'CUK밥'을 개발한 익명의 학생을 만나 어플 개발 배경과 과정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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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유주연 기자

    [인터뷰] 천 원의 아침밥, 커피를 나눠주는 김윤욱 교수님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천 원의 아침밥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고, 정부와 학교가 부담해 본교 재학생들에게 가성비 좋은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학기에 이어 이번 학기에도 천 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는 ‘천 원의 아침밥’이 지난 학기에 이어 운영됐다. 지난 학기에는 볶음밥, 덮밥과 같이 포장된 도시락 형태로 아침밥이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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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엄지영 기자

    학생식당 운영 재개, 교내 식당들의 활용 여부는?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본교는 2020년 9월 14일부터 약 14개월만인 2021년 11월 9일, 학생식당의 운영을 재개했다. 과거 학생식당은 코로나19 교내 확산 예방을 위해 중단됐으며, 교내 학생식당 운영업체의 경영난 악화로 인해 교직원 식당으로 통합하여 운영했다. 중단 시기에 ▲식당 내부 유리 부스 공사, ▲2층 현관 방풍실 공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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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이서림 기자

    든든한 하루의 시작, ‘천원의 아침밥’으로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한국인에게 밥이란 어떤 의미일까. 한국인은 안부인사로 식사 여부에 대해 물을 정도로 밥에 많은 관심을 쏟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특히 아침밥은 삼시세끼 중 가장 중요한 식사라고 할 만큼 꼭 챙겨야할 식사로 자주 거론된다. 하지만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아침 식사 결식률은 2019년 기준 남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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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오명진 기자 외 4명

    2018 새내기를 위한 가대in스타그램!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입학 2주차 새내기들은 가톨릭대학교에 대해 잘 모른다. 가대의 사이버 시스템, 셔틀버스 운영 방식, 교내 학생식당과 카페에 대한 정보 등 알아야 할 건 많지만 한 곳에 정보가 정리되어있지 않다. 그래서 학보사가 준비했다. 일명 ‘2018 새내기를 위한 가대in스타그램!’ 찬찬히 살피며 모르는 정보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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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

    [막말] 미셸은 너무 짰다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학기에는 12시와 3시 사이 공강이 만들어져 주로 이 시간에 점심을 해결하곤 했다. 대체로 공강 시간이 짧은 편이었기에 길거리 포장 음식이나 편의점의 도시락 등을 우선으로 생각했었고 학생식당은 가장 마지막에 생각하는 편이었다. '학식이 맛없는 건 아니지만 같은 돈을 준다면 학교 밖으로 나가 사 먹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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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장서현 기자

    ■ 미셸푸드 품평회-학생회관에 신 메뉴의 바람이?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미셸푸드(이하 미셸)에서 신 학기를 맞이해 새로운 음식을 선보였다. 지난 27일(화) 오후 1시, 학생회관 학생식당에서 제 3회 미셸 품평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셸이 새로 선보이는 신메뉴들을 설명하고 약 30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시식하며 설문조사로 점수를 매겼다. 품평회에서는 △치킨 필라프△고구마 돈까스△칠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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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

    지금 만나러 와주세요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대학 '총장님'들이 변하고 있다. 총장의 이미지를 생각해보자면 근엄하고 높으신 분이 떠오른다. 그런데 요즘에는 총장들에게 한 자락의 변화가 생긴 것인지 마치 '동네 어르신'같은 행보를 걷고 있는 듯하다. 예를 들어 지방의 한 대학에서는 총장이 학생식당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밥을 사주는 소식도 들려온다. 심지어는 입학식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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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이은경 기자

    학생식당에 신 메뉴 먹으러 가자!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16일(목) 오후1시, 학생회관 학생식당에서 미셸푸드(이하 미셸) 신 메뉴 품평회가 열렸다. 품평회에는 일반학생 17명, 중앙운영위원회 소속 학생회 15명, 총학생회(이하 총학) 8명으로 총 40명이 참석했다. 학생회관 미셸은 지난 2월부터 품평회를 개최해왔다. 지난학기에는 학생들이 신 메뉴를 시식했을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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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김지영 수습기자

    짜장면! 이제 학생식당가서 먹자!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2일(월), 미셸푸드에서 운영하는 학생회관 식당에 중식 코너가 신설됐다. 중식 코너 메뉴로는 △짜장면(3,000원) △짬뽕(3,000원) △짬짜면(3,000원) △볶짜면 (3,500원) △볶짬면(3,500원) △짜장볶음밥(3,500원) 등이 있다. 운영시간은 중식은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까지이며 석식은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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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양한솔 기자

    '맛'있는 대학은 소통한다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2010년 9월 20일자 경향신문의 대학평가 학생만족도 부문에서 가톨릭대의 학생식당 항목이 27.2점으로 30개 대학 중 최저점을 기록한 것을 기억하는가. 그 당시 가톨릭대 학생식당의 점수는 1위를 한 한국외대의 71.9점보다 약 45점이 낮았고, 평균 47.4점 보다도 약 20점이 낮았고, 36.2점으로 29위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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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신인혜 기자

    "비싸도 외부식당이 좋아"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본보는 작년 9월 1일자 196호에‘인터내셔널 허브관의 편의시설이 있기까지’라는 제목으로 교내 편의시설들이 앞으로 턴키(tunky)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임을 보도했다. 턴키 방식은 한 업체에서 여러 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이를 총괄적으로 관리∙운영하는 방식이다. 현재 미셸푸드는 학생회관 식당, 교직원식당, 인터내셔널허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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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오준섭 기자

    미셸, 두마리토끼를 놓치다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2학기가 시작되고 본교의 편의시설들이 바뀐지 벌써 1달이 넘었다. 요즘 학생들 사이에 우스개 소리로 하는 말이 있다“. 난 차라리 MSG를 넣더라도 맛있는 밥을 먹고 싶어”이 말은 현재 학생식당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학기부터 미셸푸드로 업체가 바뀌면서 학생식당의 대대적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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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임수진 기자

    인터내셔널 허브관의 편의시설이 있기까지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올여름방학동안 학교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은 알 것이다. 학교 안의 편의시설들이 지난 6월 기말고사 이후로 모두 문을 닫거나, 정리 중에 있었다. 한편 150주년 기념관이라는 가칭을 버리고 ‘인터내셔널 허브(INTERNATIONAL HUB)관’으로 불릴 새 건물에는 베이커리, 꽃집, 카페, 학생식당, 은행, 서점 등의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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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가톨릭대학교가톨릭대학보임수진 기자

    인터내셔널 허브관의 편의시설이 있기까지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올여름방학동안 학교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은 알 것이다. 학교 안의 편의시설들이 지난 6월 기말고사 이후로 모두 문을 닫거나, 정리 중에 있었다. 한편 150주년 기념관이라는 가칭을 버리고 ‘인터내셔널 허브(INTERNATIONAL HUB)관’으로 불릴 새 건물에는 베이커리, 꽃집, 카페, 학생식당, 은행, 서점 등의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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