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가톨릭대 학식 서비스 'CUK밥' 개발자 학생을 만나다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6월 17일 교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가톨릭대학교 학식메뉴앱 'CUK밥' 출시 안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CUK밥'은 본교 학생들을 위한 학식 메뉴 확인 서비스로, 학식 메뉴 확인에 불편함을 느낀 한 학생이 개발한 어플이다.본보는 'CUK밥'을 개발한 익명의 학생을 만나 어플 개발 배경과 과정 그리고…
지난 6월 17일 교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가톨릭대학교 학식메뉴앱 'CUK밥' 출시 안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CUK밥'은 본교 학생들을 위한 학식 메뉴 확인 서비스로, 학식 메뉴 확인에 불편함을 느낀 한 학생이 개발한 어플이다.본보는 'CUK밥'을 개발한 익명의 학생을 만나 어플 개발 배경과 과정 그리고…
천 원의 아침밥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고, 정부와 학교가 부담해 본교 재학생들에게 가성비 좋은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학기에 이어 이번 학기에도 천 원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는 ‘천 원의 아침밥’이 지난 학기에 이어 운영됐다. 지난 학기에는 볶음밥, 덮밥과 같이 포장된 도시락 형태로 아침밥이 배부…
본교는 2020년 9월 14일부터 약 14개월만인 2021년 11월 9일, 학생식당의 운영을 재개했다. 과거 학생식당은 코로나19 교내 확산 예방을 위해 중단됐으며, 교내 학생식당 운영업체의 경영난 악화로 인해 교직원 식당으로 통합하여 운영했다. 중단 시기에 ▲식당 내부 유리 부스 공사, ▲2층 현관 방풍실 공사, ▲주…
한국인에게 밥이란 어떤 의미일까. 한국인은 안부인사로 식사 여부에 대해 물을 정도로 밥에 많은 관심을 쏟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특히 아침밥은 삼시세끼 중 가장 중요한 식사라고 할 만큼 꼭 챙겨야할 식사로 자주 거론된다. 하지만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아침 식사 결식률은 2019년 기준 남자 32.…
입학 2주차 새내기들은 가톨릭대학교에 대해 잘 모른다. 가대의 사이버 시스템, 셔틀버스 운영 방식, 교내 학생식당과 카페에 대한 정보 등 알아야 할 건 많지만 한 곳에 정보가 정리되어있지 않다. 그래서 학보사가 준비했다. 일명 ‘2018 새내기를 위한 가대in스타그램!’ 찬찬히 살피며 모르는 정보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
지난 학기에는 12시와 3시 사이 공강이 만들어져 주로 이 시간에 점심을 해결하곤 했다. 대체로 공강 시간이 짧은 편이었기에 길거리 포장 음식이나 편의점의 도시락 등을 우선으로 생각했었고 학생식당은 가장 마지막에 생각하는 편이었다. '학식이 맛없는 건 아니지만 같은 돈을 준다면 학교 밖으로 나가 사 먹는 것이 낫다.’…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미셸푸드(이하 미셸)에서 신 학기를 맞이해 새로운 음식을 선보였다. 지난 27일(화) 오후 1시, 학생회관 학생식당에서 제 3회 미셸 품평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셸이 새로 선보이는 신메뉴들을 설명하고 약 30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시식하며 설문조사로 점수를 매겼다. 품평회에서는 △치킨 필라프△고구마 돈까스△칠리치…
대학 '총장님'들이 변하고 있다. 총장의 이미지를 생각해보자면 근엄하고 높으신 분이 떠오른다. 그런데 요즘에는 총장들에게 한 자락의 변화가 생긴 것인지 마치 '동네 어르신'같은 행보를 걷고 있는 듯하다. 예를 들어 지방의 한 대학에서는 총장이 학생식당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밥을 사주는 소식도 들려온다. 심지어는 입학식 때…
지난 16일(목) 오후1시, 학생회관 학생식당에서 미셸푸드(이하 미셸) 신 메뉴 품평회가 열렸다. 품평회에는 일반학생 17명, 중앙운영위원회 소속 학생회 15명, 총학생회(이하 총학) 8명으로 총 40명이 참석했다. 학생회관 미셸은 지난 2월부터 품평회를 개최해왔다. 지난학기에는 학생들이 신 메뉴를 시식했을 뿐 아니라…
지난 2일(월), 미셸푸드에서 운영하는 학생회관 식당에 중식 코너가 신설됐다. 중식 코너 메뉴로는 △짜장면(3,000원) △짬뽕(3,000원) △짬짜면(3,000원) △볶짜면 (3,500원) △볶짬면(3,500원) △짜장볶음밥(3,500원) 등이 있다. 운영시간은 중식은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까지이며 석식은 오후…
2010년 9월 20일자 경향신문의 대학평가 학생만족도 부문에서 가톨릭대의 학생식당 항목이 27.2점으로 30개 대학 중 최저점을 기록한 것을 기억하는가. 그 당시 가톨릭대 학생식당의 점수는 1위를 한 한국외대의 71.9점보다 약 45점이 낮았고, 평균 47.4점 보다도 약 20점이 낮았고, 36.2점으로 29위를 한…
본보는 작년 9월 1일자 196호에‘인터내셔널 허브관의 편의시설이 있기까지’라는 제목으로 교내 편의시설들이 앞으로 턴키(tunky)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임을 보도했다. 턴키 방식은 한 업체에서 여러 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이를 총괄적으로 관리∙운영하는 방식이다. 현재 미셸푸드는 학생회관 식당, 교직원식당, 인터내셔널허브관…
2학기가 시작되고 본교의 편의시설들이 바뀐지 벌써 1달이 넘었다. 요즘 학생들 사이에 우스개 소리로 하는 말이 있다“. 난 차라리 MSG를 넣더라도 맛있는 밥을 먹고 싶어”이 말은 현재 학생식당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학기부터 미셸푸드로 업체가 바뀌면서 학생식당의 대대적 변…
올여름방학동안 학교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은 알 것이다. 학교 안의 편의시설들이 지난 6월 기말고사 이후로 모두 문을 닫거나, 정리 중에 있었다. 한편 150주년 기념관이라는 가칭을 버리고 ‘인터내셔널 허브(INTERNATIONAL HUB)관’으로 불릴 새 건물에는 베이커리, 꽃집, 카페, 학생식당, 은행, 서점 등의 편의…
올여름방학동안 학교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은 알 것이다. 학교 안의 편의시설들이 지난 6월 기말고사 이후로 모두 문을 닫거나, 정리 중에 있었다. 한편 150주년 기념관이라는 가칭을 버리고 ‘인터내셔널 허브(INTERNATIONAL HUB)관’으로 불릴 새 건물에는 베이커리, 꽃집, 카페, 학생식당, 은행, 서점 등의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