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170주년] 제9회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 대회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10월 27일 김수환관 컨퍼런스룸에서 개교 170년 기념 제9회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 대회가 열렸다.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 대회는 가톨릭대에 재학 중인 한국어 학습자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익히게 하고 유학생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제9회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 대회는 개교 17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10월 27일 김수환관 컨퍼런스룸에서 개교 170년 기념 제9회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 대회가 열렸다.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 대회는 가톨릭대에 재학 중인 한국어 학습자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익히게 하고 유학생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제9회 외국인 한국어 한마당 대회는 개교 17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인구절벽 해소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나선 한국. 하지만 준비 없는 수용은 교육의 질 저하와 불법 체류 증가라는 또 다른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 유학생 유치는 단순한 숫자 싸움이 아니라, 장기적인 목표로서 유학생들이 우리 사회에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발판이 돼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인구절벽 앞에 서…
정부의 ‘Study Korea 300K’ 정책 이후 많은 대학의 유학생 유치 경쟁이 치열해졌고, 본교 역시 이에 발맞춰 유학생 확보를 위해 애쓰고 있다. 본교는 외국 대학과의 교류 계획 설계, 국제교류처의 외국인 지원 프로그램 실시 등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지원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본교는 외국인…
해가 지날수록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이 증가하는 것은 우리 학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현상 중 하나다. 학령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며 대학 존립 위기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세계 대학은 대학 위기를 타개할 방안으로 유학생 유치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8월 한국…
본교 교환학생 선발 과정에서 교내 프로그램의 가산점 부여가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0월 20일, 교내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저희 학교 버디, 큐빅 하지 마세요’라는 글이 게시됐다. 2점 차이로 교환학생 지원학교 선발에서 불합격했다는 내용이다. 이에 학생들은 너무 안타깝다며 불만을 터트렸다. 문제는…
지난 9월 27일(화) 17시 미카엘관(HB) 106호에서 중국인 유학생 대상 환영 행사 '슬기로운 유학생활, 슬기로운 의류생활'이 개최됐다. 의류학과에 재학 중인 중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본 행사에는 의류학과 학과장 최선형 교수 외 4인(△김수경 교수 △이경화 교수 △유희 교수 △이혜원 교수)이 참석했으며, 25…
지난 5월 3일, 프랑스어문화학과가 주최한 ‘Rencontre Francophone*(프랑코포니 학생들과의 만남)’ 행사를 통해, 3년만에 본교 학생들과 유학생들 사이의 국제적 만남이 성사됐다. 해당 행사는 약 2시간동안 ‘언어 장벽을 극복한 문화 교환’이란 목적 하에 김수환관 글로벌라운지에서 개최됐다. 학생들의 웃음…
11월 1일부터 시행된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로 주춤했던 우리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활기가 찾아왔다. ‘위드 코로나’ 속 본교 외국인 유학생들은 어떤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을지 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1. 일본 유학생 미라노님Q: 위드 코로나 시행 후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어떻게 지내셨나요?A: 1…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이 발생하기 이전 우리나라의 주요 코로나 확진자들은 해외 입국자들이었다. 지난 2020년 2월 23일 한국 정부가 감염병 위기 단계를 「심각」 수준으로 상향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되었는데, 계속되는 유입 및 확산 차단을 위해 해외 입국자 방역 관리 강화 방안이 4월 1일에 추가로 도입되었…
장학금, 동아리, 대외활동, 유럽여행 등 대학생활의 로망은 저마다 다르다. 그 중 가장 많은 준비와 용기가 필요한 것을 꼽자면 단연 교환학생일 것이다. 연고도 없는 나라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한 학기를 생활해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학생들은 교환학생을 졸업 전의 목표로 삼는다. 이…
2015년 당시 정부는 ‘2023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20만 명 유치’의 목표를 내세웠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올해 국내에 재적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는 14만 2205명으로, 지난해 12만 3858명에 비교했을 때…
이 사진은 교환학생 학기를 마치고 유럽 여행을 하던 이번 여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헬 부른 궁전 내 물의 정원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이 궁전의 소유주였던 성주가 장난기가 많아 오는 손님들을 깜짝 놀래 키고 싶어 이곳저곳에 트릭분수를 설치했다고 해요. 덕분에 지금까지도 가이드를 따라 다니다 보면 예기치 못한 곳들에서…
지난 8일(수) 국제교류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이 날 행사는 많은 학생들의 참여로 열띤 분위기였으며 설명회는 ▲SAF프로그램 지원 안내 ▲2017-1학기 국제교류 프로그램 소개 ▲2017-1학기 학교별 지원 세부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교환학생 △해외 인턴십 △어학연수 △동아시아 교류(EASC…
지난 11일(수) 오후 5시 니콜스관 114호에서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생 리더 사업단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주최하고 대학생리더사업단과 본교 사회복지학과 김용석 교수가 기획 및 운영을 맡은 본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도박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용석…
우리 모두 영어를 읽고 문제를 푸는 것에 익숙해진 세대다. 방학이 되면 가장먼저 입소문이 자자한 토익학원을 알아보고 거금을 들여 영어에 많은 돈을 투자한다. 10대 때 그러했듯 20대가 되어서도 영어를 읽고 문제를 푸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돈을 들이는데 익숙하다. 하지만 정작 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온 외국인이 미셸 식…
국제화는 한국인이 영어를 배운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2009년 본교는 ‘가톨릭대 국제화’ 목표를 Inbound(이하 인바운드) 국제화로 삼았다. 이후 인바운드 국제화를 위해 학교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을 꾸준히 끌어들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유학생과 학교간의 100% 피드백은 힘들다. 그래서 이번…
■ 마주앉아서 - 국제교류처 최영종 처장, 권이선 직원 본교 학생들이 유럽에 교환학생 갈 길이 넓어졌다. 영미권과 아시아에 집중된 본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다양한 유럽 국가의 대학으로 넓어졌다. 지난 9월 10일~13일 국제교류처는 처음으로 유럽의 대학교류 박람회인 유럽 국제 교류자 협의회(EAIE) 2013에 최영종…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제 1회 International They’가 9월 26일(목) 김수환추기경국제관 1층 O.B.F 글로벌 라운지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열렸다. 이 날 행사에서는 투호, 탈 꾸미기, 한복 포토존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일반 재학생을 비롯해 외국인 유학생과 교수들이 참여해…
현재 성심 교정에는 어학연수과정, 교환학생, 학부과정, 석사과정을 포함해 외국에서 유학을 온 학생들의 수가 2012년 기준으로 총 307명에 달한다. 이는 성심 교정 전체 재학생을 약 8천 명으로 추정했을 때, 3.8%에 달하는 비율이다. 그 중에서 중국 학생들이 247명으로 전체 유학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본교는‘2015 플랜(PLAN)’의 목표인 ‘세계화’의 실천방안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 강화를 들고 있다. 현재 본교에 는 6개 국가의 200여 명의 학생이 생활하고 있다. 특히 김수환추기경국제관이 생긴 이후에는 국제화와 관련된 사업들이 한층 더 가속화되고 있다. 올 한해가 마무리되어가는 즈음 본사 기자들이 본교 외국인…
교내 외국인 유학생들은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을까? ‘잘한다’의 기준은 수업내용을 모두 이해할까, 한국인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을까 등을 들 수 있다.여기, 적극적으로 학생회 활동까지 소화해내고 있는 유학생이 있다. 유학생 최초의 학생회 임원 나정남(생활과학부∙) 학생. 나학생이 한국의 본교에 온 이유는 가톨릭 종교를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