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디자인과 이수현·이유진, 경북 옥외광고대전 대학생부 ‘최고상’ 품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신문사 원문, 새 창)
시각디자인과 4학년 이수현, 이유진 학생이 지난 9월 30일 우리대학 강당에서 열린 ‘제31회 경상북도 옥외광고대상전’에서 대학생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경상북도 옥외광고대상전은 우수한 창작 광고물을 발굴·보급하고 옥외광고 문화 발전과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시각디자인과 4학년 이수현, 이유진 학생이 지난 9월 30일 우리대학 강당에서 열린 ‘제31회 경상북도 옥외광고대상전’에서 대학생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경상북도 옥외광고대상전은 우수한 창작 광고물을 발굴·보급하고 옥외광고 문화 발전과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가톨릭 신자인 박국지(데레사) 여사가 지난 5월 별세한 남편 고(故) 허종중(바오로) 씨와 함께 품어온 뜻을 이어 신학대학에 발전기금 2억 원을 기부했다. 우리대학은 9월 30일 교내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박국지 여사로부터 발전기금 2억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핸드프린트…
건축학과 김규린, 신희승, 박서현 학생이 9월 10일 열린 ‘2026 한국농촌건축대전’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농촌건축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농촌건축학회가 주관하는 공모전이다. 농촌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건축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공간 조성 방안을 모…
▲구학생회관(A6) 앞에 마련된 학생상담센터 '찾아가는 상담실' 부스 ▲참여 혜택인 디쿠 스트레스볼과 마음돌봄키트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가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구학생회관(A6) 앞에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 부스는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열린다. 현장에서 구글 폼으로 접수하면 간이심리검사, 뇌…
교무처는 9월 30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시험 부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부정행위 예방 및 관리 지침’을 안내했다. 이번 지침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수시시험 등 우리대학에서 실시하는 모든 평가에 적용된다. 시험에 응시하는 학생과 시험 감독자는 지침에 따라 스마트 기기를 관리해야 한다. 지침에서 …
하양읍 동서리를 걷다 보면 붉은 벽돌과 흰 기둥으로 지어진 오래된 건물이 눈길을 끕니다. 거리에서 보면 건물이 시간의 흔적을 뚜렷이 보여주지만, 그곳은…
From Hospital to Cultural Space: Coffee Kitchen Hanill
Walking through Dongseo-ri in Hayang-eup, an old building of red brick and white columns catches the eye. From the street, the building visibly bears the marks of time, but the at…
번역: 파파고 번역 · 기계 번역이므로 원문을 확인하세요.
영화 '오디세이' 스틸컷. 사진 유니버설 픽처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그들이 변장한 신일지도 모르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 가운데 하나는 제우스의 법, '크세니아(Xenia)'다. 크세니아는 낯선 이를 손님으로 맞이하고 예우해야 한다는 고대 그리스의…
저는 천주교 군종장교인 군종신부로서 7년을 살았습니다. 그때 가끔 여자 친구와 헤어져서 속상해하는 병사들을 상담하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말상초의 이별, 즉 일병에서 상병이 될 때 많이 헤어진다는 말에 대해서 좀 더 그 이유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인 병사는 여자 친구와 만날 때를 생각하면서 군 생활을 버팁니다.…
이른 아침의 등굣길 캠퍼스에서 갓 인쇄된 신문 뭉치를 안고 학우들에게 건네던 시절을 기억한다. “안녕하세요? 대학신문입니다!” 외침 뒤에는 늘 멋쩍음과 부끄러움이 남았다. 그러나 그보다 컸던 것은 발로 뛰어 취재하고 쓴 기사가 단 한 명의 학우에게라도 더 닿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지금, 우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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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규칙 및 힌트> 1. 각 칸에는 1~9숫자를 넣고, 같은 줄(가로/세로) 안에서는 숫자가 중복되면 안된다. 2. 대각선 힌트 숫자는 해당 방향 칸들의 합을 의미하며, 그 합이 맞아야 한다. <1283호 정답자> 박하나/언어청각치료학과/24210556 이승민/약학부/26132398 최민정/제약공학과/25100893…
<1284호 퀴즈> 학내면 탑Q.이번 축제에서 000이 마지막 초청가수로 대미를 장식했다. 학술면 탑Q.‘000’는 엔화 재테크의 줄임말로 최근 엔화 가치가 급락하며 성행하고 있는 투자 방식이다. 특집면 탑Q. 김미서(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26)학생은 방학 동안 국가기술자격증인 0000기능사 취득을 목표로 정했다. 기획 …
우리대학 최수아(식품영양학과 23) 학생이 ‘2026 전국영양사학술대회’에서 학교급식의 녹색급식 시행률과 단백질 급원의 제공 현황을 분석한 연구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그를 만나 연구 과정과 지속가능한 학교 급식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학교급식 속에서 녹색급식의 현주소를 찾다최근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이…
2010년 1월 2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아이패드(iPad)가 공개되었다. 이후 휴대용 전자기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대학가의 학습 환경도 빠르게 변화했다. 이제 대학생들은 수백 쪽에 이르는 전공 서적을 들고 다니는 대신, 태블릿 PC 한 대에 필요한 자료를 담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편리함이 …
아침에 눈을 떠도 몸이 무겁고, 강의실에 앉아 있어도 집중이 되지 않는다. 이유 없이 무기력하고 우울한 기분이 든다면 ‘개강병’을 의심해 볼 만하다. 개강병은 의학적으로 공인된 진단명은 아니지만, 방학 동안 흐트러진 생활과 새 학기에 대한 부담감이 겹치며 나타나는 일시적인 무기력 증상을 일컫는다. 늦잠과 불규칙한 식사에…
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던 관객이 이제는 공연의 참여자로 변화하고 있다. 이머시브 시어터(Immersive Theatre)는 수동적인 관람자에 머무르지 않고 작품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말한다. 우리말로는 ‘관객 참여형 공연’ 또는 ‘관객 몰입형 공연’이라 부른다 주로 공연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배우와 상호…
스무 살에게 2026년은 모든 것이 인 해다. 시간표를 스스로 짜고, 교복이 아닌 옷을 입고 학교에 간다. 이라는 것은 설렘을 안겨주는 동시에 두려움을 동반하기도 한다. 그렇게 설렘과 두려움 속에서 시작한 첫 20대도 어느덧 얼마 남지 않았다. 스무 살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번에 대학신문은 김민서(미디어광고홍보…
최근 노래를 듣다 보면 눈 깜짝할 새에 노래가 끝나버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과거에는 4분 가까이 이어지던 노래가 이제는 2분 안팎에 끝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의 원인은 무엇일까? 가장 큰 배경으로 꼽히는 것은 숏폼 플랫폼의 확산과 음악 소비 방식의 변화이다. 짧은 시간 안에 콘텐츠를 소비하고 다음 …
신문을 읽던 독자에서 직접 소식을 전하는 사람으로, 평범한 일상을 바라보던 학생에서 캠퍼스의 이야기를 찾아 로 한 걸음 나아갔다. 이번 학기 수습기자 과정을 마치고 정기자로 임명된 26 들은 저마다 다른 계기와 관심을 품고 로서의 출발선에 섰다. 세상을 향한 질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 순간을 기록하는 일의 의미…
Procrastination. The word means putting things off, delaying what you should be doing, waiting too long to get started. There's a feeling people can get when there's something to…
우리대학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학생들의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가 3년 연속 이어진 가운데 허미선 교수가 임상해부학 분야 국제학술지 「Clinical Anatomy」의 공동편집인(Co-Editor)으로 선임되었다. 해부학교실 학생들의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는 2024년 서유리 학생의 해부학적 변이 증례연구가 「Anatomy &…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밴드 ‘파인(Pine)’이 9월 16일 대구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경산 AGAIN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파인은 보컬 안빈, 베이스 배상진, 드럼 최하민, 기타 김강민, 건반 고해선, 세컨 건반 송영섭 등 실용음악과 선후배 6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이번 대회에서 창작곡 ‘잘 봐’를…
대외협력처는 9월 22일 본관 309호 소회의실에서 ‘장학후원의 집 도장깨기 영수증 챌린지’ 1학기 참여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장학후원의 집 도장깨기 영수증 챌린지’는 대학 구성원의 장학후원의 집 이용을 활성화하고 상생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1학기에는 교원 2명과 직원 7명 등 총 9명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오히려 느리고 오래된 것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LP와 디지털카메라, 빈티지 포스터가 젊은 세대의 새로운 취향으로 소비되고 있다. 과거를 직접 경험하지 않은 Z세대에게 레트로는 익숙한 디지털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분위기와 감각을 경험하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대구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