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도 열기도 ‘MAXIMUM’... 안서체전으로 하나 된 천안캠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이달 1일 천안캠퍼스에서 추계 체육 행사 ‘안서체전 MAXIMUM(MAX : 脈)’이 열렸다. 이번 체전은 선대의 독립 정신을 기억하고, 그 뜻과 맥(脈)을 오늘의 단국인에게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오전 10시 마라톤을 시작으로 ▶맥주 페스티벌 ▶동아리 공연 ▶총학생회 행사 ▶아티스트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학우들은…
이달 1일 천안캠퍼스에서 추계 체육 행사 ‘안서체전 MAXIMUM(MAX : 脈)’이 열렸다. 이번 체전은 선대의 독립 정신을 기억하고, 그 뜻과 맥(脈)을 오늘의 단국인에게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오전 10시 마라톤을 시작으로 ▶맥주 페스티벌 ▶동아리 공연 ▶총학생회 행사 ▶아티스트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학우들은…
이달 29일 단국미디어센터(이하 DMC)는 죽전캠퍼스 인문관 209호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수습기자 통합발령식을 열고 수습 구성원들의 새출발을 알렸다. 이날 발령식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김지원 DMC 센터장, 매체별 구성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매체별 선발 경과보고 ▶격려사 ▶공로상 표창 ▶선서문 제창 ▶…
우리 대학 농구부가 이달 28일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한양대를 81-66으로 승리했다. 죽전캠에서 연속으로 열린 홈경기에서 재학생들의 열띤 응원 속 2연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우리 대학은 리그 전적 7승 10패를 기록하며 공동 7위였던 건국대를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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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퇴계기념중앙도서관 3층 로비에서 '2026 전자정보박람회(이하 박람회)’가 개최됐다. 올해로 14년을 맞이한 박람회는 학교 구성원들에게 논문·학습 자료 서비스 이용을 독려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박람회는 ▶Springer Nature ▶DBpia ▶교보스콜라 ▶해커스 ▶주경야독…
이달 14일 죽전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우리 대학 남자 농구부가 명지대를 76-48로 크게 꺾었다. 3연패 끝에 거둔 값진 승리로 농구부는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후반기 첫 승을 거둔 우리 대학은 시즌 전적 6승 10패를 기록하며 건국대(5승 10패…
11번 버스 창밖 풍경은 오늘도 익숙하다. 버스에는 최예린(제약공4)씨가 있다. 4년 동안 버스를 타고 바라본 학교는 늘 어딘가 아쉬웠다. 오랫동안 변하지 않던 캠퍼스 때문이었다. 특히 우리 대학에만 없었던 교문은 지난 50여 년간 선배들의 오랜 바람이기도 했다. 그런 최 씨에게 최근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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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국제 논문 게재 활성화와 연구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연구업적개선 TF를 구성하고 연구 지원제도 개편을 추진해 왔다. 연구의 영향력을 지원 기준에 더욱 충실히 반영하고, 계열별 연구 환경의 차이를 고려해 지원제도를 정비하려는 취지다. 이번 개편은 저조한 국제 연구 영향력 지표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2026년 용인청정대학체전 개최를 축하합니다. 5개 대학이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과 박성완 대외부총장의 응원의 말과 함께 젊은 기세가 모였다. 개회식에 이어 우리 대학 치어리딩 동아리 아스테르의 무대가 본격적인 체전 시작에 앞서 분위기를 뜨…
지역의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의사제’가 올해 처음 도입됐다. 지역의사제는 지역 출신 학생들을 별도의 지역의료인재 전형으로 선발해 학비와 교육 등을 지원하고,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정해진 지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다.의무복무는 의사 면허의 조건으로 부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시…
올해 기준 전국 4년제 일반, 교육대학의 계약학과는 총 236개로 전년 대비 약 1.3% 증가했다. 재학생 수도 1만103명으로 전년 대비 4.9% 늘었다. 특히 채용 연계형은 학과 수는 33개로 전년보다 13.2% 감소했지만, 재학생 수는 3126명으로 13.5% 증가해 학과 내실과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이처럼 최근…
이달 8일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모두의 창업 2기’ 캠퍼스 투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제2차관이 참석해 재학생들과 청년창업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 차관은 “요즘은 창업보다 취업 경쟁이 더 치열하다”며 “모두의 창업에 지원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조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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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처는 지난 8월 27일 범정관에서 내년 개교 80주년을 맞아 모교 발전과 동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DKU80 VISION LEADERS 출범식’을 개최했다. ‘DKU80 VISION LEADERS’는 대학과 동문 사회를 이어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은 “대학과 동문을…
전국적으로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에 나서는 가운데, 입학 이후 학업을 지속하지 못하고 학교를 떠나는 유학생도 늘고 있다. 죽전캠퍼스 기준 우리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수는 2024년 944명, 작년 956명, 올해 1008명(대학알리미 공시 기준)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중도탈락률 역시 2024년 3.7%에서 작…
■ 전공: 법학■ 복수전공: 행정학■ 최종학점: 중상위권■ 취업준비기간: 졸업 후 한국주택금융공사 입사까지 체계적인 준비 거침■ 주요 자격증: 변호사, 변리사■ 취업 강점: 다양한 현장 경험 법의 그늘에서 고통받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은 변호사다. 법률 지식에 더해 법 조항 너머에 놓인 상황의 맥…
이달 9일부터 10일까지 죽전캠 추계문화제 ‘LEGEN:D’가 곳곳을 채웠다. ‘단국의 가장 뜨거운 한 페이지’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축제는 재학생 공연과 아티스트 무대, 각종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학생들의 발길을 모았다. 9일 혜당관 앞마당은 각종 부스를 체험하려는 학생들로 붐볐다. 부스는 ▶단국미디어센터…
“매대에 올려놓으면 거의 바로 나간다 보시면 돼요.” 민음사 빵을 찾아 GS25를 돌던 기자에게 수도 없이 돌아온 답이다. 동네 편의점을 몇 곳이나 돌았지만 허탕이었다. 출판사 민음사와 캐릭터 IP ‘오늘의 귀여움’이 협업한 GS25 민음사 빵이 출시 3일 만에 약 5만 개가 팔리며 1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G…
무대 위 치어리더의 동작은 가볍지만 힘차다. 음악이 시작되면 팔과 다리가 한 몸처럼 움직이고, 관객은 힘찬 함성으로 화답한다. 한편으로는 쉬워 보일 수 있는 이 동작을 직접 따라 하면 어떨까. 기자는 추계문화제를 앞둔 죽전캠 중앙 치어리딩 동아리 ‘아스테르’를 찾았다. 고대 그리스어로 ‘별’을 뜻하는 아스테르는 죽전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