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학 158곳 · 매체 185곳 · 마지막 수집 2026.10.06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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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10,324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건국대학교 화면

  1. 건국대학교건대신문백승아 기자

    ‘쓰고, 그리고, 만들고, 새기다’ 건국대박물관 상설전시 개막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박물관이 오는 14일 오전 10시 박물관 2층 역사유물전시실에서 상설전시 ‘문화제전(文畵制鐫): 쓰고, 그리고, 만들고, 새기다’를 개막한다.이번 전시는 박물관이 1963년 개관 이후 기증과 구입, 발굴조사를 통해 수집한 △회화 △고문헌 △서예 △생활공예 △도자기 △발굴유물 △건국대학 역사 자료 등 1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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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국대학교건대신문이시우 기자

    나 달샤벳 출신 박수빈인데, 14년 만에 건대 졸업하고 제2의 도전 시작한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2011년 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해 가수와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박수빈 동문이 14년간의 대학 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우리 대학을 졸업했다. 우리 대학 예술디자인대학 연극영화학과 13학번인 그는 연예계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쉽지 않은 대학 생활을 이어왔다. 긴 시간 끝에 졸업장을 품에 안은 박수빈 동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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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건국대학교건대신문강윤슬 기자

    [단상] 늦어짐을 뒤처짐으로 읽을 때 (건대신문 원문, 새 창)

    늦어짐과 뒤처짐은 다르다. 늦어짐은 계획하거나 예상했던 것보다 어떤 일이 늦게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기준이 자신의 시간에 있는 것이다. 반면 뒤처짐은 어떤 수준이나 대열에 들지 못하고 뒤떨어짐을 의미한다. 타인의 위치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시간을 온전히 자신만의 기준으로 정하지 않는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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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건국대학교건대신문건대신문사

    [사설] 등록금 면제보다 ‘교육 질’이 먼저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전액 지원하는 ‘지역균형발전 장학금’을 시행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에 배정된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 신규 예산은 2,130억 원이며, 지원 대상은 전국 30개 지방 국립대 신입생을 시작으로 매년 1학년씩 늘려 4년 뒤에는 전 학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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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건국대학교건대신문최서윤 기자

    공과대학 내 인공지능학과 신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이 교육부로부터 ‘인공지능학과’ 신설을 승인받아 오는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인공지능학과가 기존 컴퓨터공학부(이하 컴공)의 정원 일부를 활용하고 커리큘럼을 개편해 개설되는 만큼 기존 재학생에게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컴공은 인공지능학과 신설에 따라 ‘인공지능컴퓨터공학부’로 개편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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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건국대학교건대신문건대신문사

    [청심대] 겉보다 ‘사람’ (건대신문 원문, 새 창)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따르기 쉬울 것 같아도, 실제로는 지키기 어려운 말.상대의 겉모습을 긍정적이게 받아들일지, 부정적으로 받아들일지는 개인의 판단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우리가 살아온 사회와 문화 속에서 형성된 고정관념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우리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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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건국대학교건대신문강태영 기자

    방중 공사로 교내 곳곳 새단장··· 시설 개선 이뤄져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하계 방학 기간 교내 주요 건물 내부의 노후 시설 개선 공사가 진행됐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제1학생회관 일부 천장 및 화장실 △제2학생회관 지하 복도 △공학관 화장실 환경 △노후 승강기 등이 있다.이번 제1·2학생회관 시설 개선 공사는 2026학년도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학생 대표 요구안이 통과됨에 따라 추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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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건국대학교건대신문강태영 기자

    수의대 연구실서 폐시약 처리 중 유해가스 누출··· 대피 조치 이뤄져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3일 오후 3시 50분경, 수의학관 3층 연구실에서 폐시약 처리 작업 중 화학 반응으로 인한 다량의 유해가스가 누출돼 건물 대피가 이뤄졌다. 관재처 안전관리팀에 따르면, 연구실 정리 과정에서 잔여 폐시약을 폐액통에 혼합 배출하면서 이상 화학 반응이 발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실 (폐)화학물질 취급·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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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건국대학교건대신문장민세 기자

    외면하지 않는 오지랖, 생명을 살리는 관심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자살은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문제다. 특히 청년층에서는 자살이 주요 사망원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위기에 놓인 청년이 언제나 전문가에게 먼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아니다.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주변인에게 먼저 도움을 구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친구가 자살 위기에 놓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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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건국대학교건대신문강태영 기자

    [KU Research] 빛으로 상처를 치료하다··· 착용형 광치료 패치 개발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생물공학과 김혜민 조교수 연구팀이 별도의 전원 없이 실내등이나 햇빛을 이용해 상처 봉합과 조직 재생을 돕는 착용형 광치료 패치를 개발했다.이번 연구(포스텍 한세광 교수, 김성종 박사 공동연구)에서는 일상의 빛을 상처 치료에 필요한 640nm의 파장대로 변환하는 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배터리나 외부 전원 없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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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건국대학교건대신문건대신문사

    [홍예교] 전공 설계의 세 가지 팁 (건대신문 원문, 새 창)

    필자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전공, 제2전공 설계 관련 학사지도 상담을 진행해 왔다. 이 일을 시작한 지도 이제 만 3년이 된다. 사실 이 글을 쓰는 것도 필자와 함께 학사 상담을 진행하였던 학우가 필자에게 기고 제안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글을 쓰려니 글이 잘 나오지 않았다. 학사지도상담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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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건국대학교건대신문곽서영 기자

    AI 학·석·박사 통합연계과정 신설···학사부터 박사까지 최단 6년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해 11월 정부는 AI 우수 인재를 조기에 양성하기 위해 학·석·박사 과정을 5년 6개월까지 단축하는 ‘AI 박사 패스트 트랙’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우리 대학은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인공지능과 AI융합전공 분야에 학·석·박사 통합연계과정(이하 통합과정)을 운영해 AI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우리 대학은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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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건국대학교건대신문곽서영 기자

    [일감호] 모두가 말하는 시대, 누가 듣고 있는가 (건대신문 원문, 새 창)

    SNS는 우리에게 마이크를 쥐여줬다. 과거에는 언론이나 방송, 출판사 같은 매체를 거쳐야만 세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거나 영상을 올리는 것만으로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많은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이전에는 쉽게 조명받지 못했던 소수자의 목소리가 세상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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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건국대학교건대신문김다예 기자

    '기적의 다이어트약' 비만치료제가 남긴 숙제를 짚어보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약물 투여만으로도 살을 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른바 ‘기적의 다이어트약’이라 불리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 때문이다. 그러나 무분별한 처방이 잇따르며 오남용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커지는 상황이다. 이에 본지 기자는 비만치료제 열풍 양상을 분석하고 ‘비만치료제 성지’를 직접 찾아 처방 실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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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건국대학교건대신문건대신문사

    사령 (건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부 정기자 강윤슬(융기원·첨바공26) △대학부 정기자 강태영(공과대·전전26)△사회문화부 정기자 김다예(문과대·미컴26)△사회문화부 정기자 이윤석(문과대·사학26)△사진부 정기자 이시우(상교대·자전26) △사진부 정기자 이해선(상교대·자전26)△미디어부 정기자 박준서(문과대·미컴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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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건국대학교건대신문장민세 기자

    [장기자가 간다] 유럽에서 생긴 일, 아우슈비츠에서 안네 프랑크의 집까지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장장 14시간의 기나긴 비행 끝에 유럽에 발을 디뎠다.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마주한 이국의 풍경 앞에 설렘과 긴장이 동시에 밀려왔다. 기자는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KU뉴프런티어 27기로서 제2차 세계대전 현장을 탐방하기 위해 △폴란드 △독일 △네덜란드 3개국, 11개 도시를 방문했다.KU뉴프런티어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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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건국대학교건대신문건대신문사

    [사설] AI가 바꾼 강의실, 이제는 평가가 바뀔 차례다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발전은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과제를 작성하고 자료를 탐색하며 복잡한 전공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AI는 이미 대학생들의 일상적인 학습 도구가 되었다. 교수들 또한 강의자료 개발, 연구 활동, 학생 지도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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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건국대학교건대신문박준서 기자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건대신문 원문, 새 창)

    2026 건국대학교 학술공모전 참가자 모집(~9/7)우리 대학 제57대 총학생회 ‘모멘텀’에서 ‘2026 건국대학교 학술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성(誠) ‘첨단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공간’ △신(信) ‘공간의 변화가 만드는 사회 규범과 제도의 변화’ △의(義) ‘공간의 변화가 만드는 새로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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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건국대학교건대신문백승아 기자

    심리적 위기 마주한 대학생들··· 우리 대학 상담 안전망은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전국 대학 10곳 중 3곳에서 자살 시도 사례 확인-우리 대학 심리상담센터, 개인상담 인력 15명···“충분하다고 볼 수 없어”청년층의 정신 건강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대학 내 학생상담 체계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 교내 상담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주요 창구지만, 많은 대학 상담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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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건국대학교건대신문건대신문사

    [내가보건대] 막연한 두려움에 잠든 열정을 위하여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아직 찬 기운이 가지 않았던 3월 초 건국대학교 후문에서 건대신문을 집었다. 제1면에 적힌 ‘새봄, 새내기, 새맞주’라는 제목을 단 글이 이곳이 건국대이고, 난 그 학생임을 실감시켜 주었다. 이후로 매번 후문을 거쳐 갈 일이 있을 때마다 그곳에 인쇄된 건대신문을 하나씩 챙겨갔다. 건대신문에는 유용한 정보가 많았다.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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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건국대학교건대신문김형석 기자

    “녹색의 물결을 타고 세계를 이끌 건국인으로”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1일, 제1학생회관 2층 프라임홀에서 ‘2026년도 제140회 학위수여식’(이하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학사 1,413명(서울캠퍼스 1,150명, 글로컬캠퍼스 259명) △석사 827명 △박사 146명으로 총 2,386명이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원종필 총장 △박기영 대학원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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